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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천만' 가짜 에어컨 가스 주의…"폭발 위험" 중국에서 가짜 에어컨 냉매 가스를 들여와 유통시킨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이 가스는 자동차 부품을 망가뜨리는 것은 물론 폭발 위험성까지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2010.08.04 17:09
정읍 일가족 사망사건…부인 '극심한 우울증' 앓아 전주 덕진경찰서는 3일 전북 정읍시에서 발생한 일가족 투신자살 사고와 관련해 숨진 장모 씨가 극심한 우울증세를 보여온 사실을 확인했다고 4일 밝… 2010.08.04 16:43
[U포터] 안상수 전 인천시장 '기증 도서전' 열다 인천 시립 미추홀 도서관에서는 지난 1일부터 오는 8월 31일까지 안상수 전 인천시장이 기증한 도서전이 열리고 있다.평소 책을 즐겨 읽는 것으로… 2010.08.04 16:31
'DNA의 힘' 면목동 발바리 사건 해결 동네 남성 수백명과 함께 DNA를 채취 당한 상습 성폭행 범죄 용의자가 범행이 탄로 날게 두려워 자수했다. 4일 서울 중랑경찰서에 따르면 여성들… 2010.08.04 16:29
강원 일제고사 거부 해직교사 9월 복직 '빨간불' 국가수준 학업성취도 평가를 거부해 해임됐던 강원지역 해직교사들을 오는 9월 복직시키려는 강원도교육청의 방침에 제동이 걸렸다.4일 강원도교육청에 … 2010.08.04 16:25
한국 샌드위치 세대 61%, 은퇴후 비관…아시아 최고 우리나라 샌드위치 세대 중 61%가 은퇴 후 삶을 비관적으로 전망해 아시아 평균인 42%나 일본의 57%보다 크게 높은 최고 수준으로 나타났다.피델리티 인터내셔널은 4일 전문조사 기관인 이코노미스트 인텔리전스 유닛에 의뢰해 지난 4∼5월 한국, 중국, 홍콩, 일본, 싱가포르, 대만, 호주에서 최소 한명의 자녀와 한명의 부모를 부양하는 21∼70세 중산층 성인들을 골라 100명씩 7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 같은 결과를 얻었다고 밝혔다.샌드위치 세대란 본인은 물론 자식과 노부모를 함께 부양해야 하는 세대의 성인들을 일컫는 용어로 1981년 사회학자인 도로시 밀러가 처음으로 사용한 후 서구 사회의 고령화와 출산인구 감소 등 사회적 트렌드와 맞물려 크게 주목받아 왔다.EIU의 추정에 따르면 아시아 국가들의 전체 근로연령 인구 가운데 최소 한명의 자녀와 한명의 부모를 부양하는 샌드위치 세대는 평균 20% 수준으로 나타났다. 2010.08.04 16:20
이영애·박찬호…주민센터도 '나이트클럽처럼' 경기도 용인시 풍덕천1동 주민센터에 찾아가면 '박찬호'도 만날 수 있고 '이영애'도 볼 수 있다.이 주민센터 민원창구 앞에는 직원 이름 아래 애… 2010.08.04 15:44
일만 하는 회사는 '매력 없어요' 그저 돈을 벌기 위해서 회사를 다닌다는 것은 메마르고 재미없는 일입니다.회사를 다니면서 자아실현을 하고, 보람을 느끼고, 정말 자기가 딱 원하는 일을 찾아 한다는 것이 가장 이상적인 직장생활이겠지만 사실 그렇지 못한 사람이 더 많을 겁니다.낮기온 32도, 좁은 옥탑방 안에 직원들이 다글다글.. 2010.08.04 15:38
강화 70대 노인 실종 1개월…'어디에 있나' 지난달 1일 인천시 강화군에서 70대 노인이 행방불명된 지 1개월이 넘었지만 경찰 수사는 뾰족한 진전 없이 계속 답보 상태다.4일 강화경찰서와 주민들에 따르면 강화읍에 사는 권모씨가 지난달 1일 오후 6시께 고추밭에 농약을 주러 간다며 자전거를 타고 나가 현재까지 생사가 확인되지 않고 있다.권씨의 가족으로부터 지난달 3일 실종 신고를 접수한 경찰은 수사전담반을 꾸려 권씨 집 주변과 강화읍 일대를 샅샅이 뒤졌으나 권씨의 행방을 찾지 못했다.지난달 5일 오후 강화읍 중앙시장 뒤편 골목에서 권씨가 타고 나간 자전거를 발견한 게 유일한 성과였다.경찰은 권씨의 평소 이동경로에 설치된 폐쇄회로TV도 모조리 확인했지만 뚜렷한 성과가 없었다.다만 권씨가 사라진 다음 날 새벽 권씨 집 근처의 CCTV에서 남녀 구별이 되지 않는 1명이 푸른색 옷을 입고 구부정한 자세로 자전거를 끌고 가는 모습이 희미하게 찍힌 내용만을 확인했을 뿐이다. 2010.08.04 14:37
남여 고교생 5명, 무면허 운전 언덕 추락 '부상' 경기도 양주시에서 남여 고교생 5명이 도난 신고된 차를 무면허로 몰다 추락 사고를 내 모두 다쳤다.4일 양주경찰서에 따르면 3일 오전 2시20분… 2010.08.04 14: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