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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브리오 패혈증'으로 연이어 사망…어패류 비상 올해 첫 비브리오 패혈증 사망자가 경남에서 발생한 데 이어, 전남에서도 의심환자가 숨졌습니다. 경남 고성군보건소는 고성읍에 거주하는 48살 박 모 씨가 패혈증 증세로 병원에 입원해 치료를 받았으나 1일 오후 7시쯤 숨졌다고 밝혔습니다. 2010.08.03 17:21
'청량리588' 살인사건 용의자 공개수배 '청량리588 살인' 사건을 수사 중인 서울 동대문경찰서는 3일 유력한 용의자로 지목된 신말석씨를 살인 혐의로 전국에 공개수배했다.신씨는 키 1… 2010.08.03 16:14
제주 평화로서 버스-승용차 충돌 11명 사상 3일 오후 2시 32분께 제주시 애월읍 에버리스골프앤리조트 앞 평화로에서 블랙스톤골프앤리조트의 35인승 버스와 마주 오던 무쏘 승용차가 충돌했다… 2010.08.03 16:06
[U포터] 태안 전방위적 수해복구 총력, 농민 시름 덜어 지난 달 16일과 17일 무려 327mm의 물폭탄이 쏟아진 데 이어 불과 일주일만인 23일과 24일 또다시 200mm가 넘는 집중호우로 막대한 피해를 입은 태안군에 신속한 복구지원을 위한 따뜻한 구원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지난달 24일 내린 집중호우로 인해 자식같이 아끼던 화훼작물을 순식간에 잃어버린 문영기씨의 한숨은 잦아들 줄 몰랐다. 2010.08.03 15:55
'집이야, 백화점이야'…30대 주부의 몹쓸 도벽 "세탁기 안에도 훔친 신발과 옷이 가득했고 신발장과 장롱 위, 베란다 등 집 구석구석에 훔친 물품으로 발 디딜 틈조차 없었습니다. 집안에 백화점의 대형 의류판매장을 옮겨 놓은 것 같아 깜짝 놀랐습니다."울산남부경찰서 형사 3팀 소속 경찰관들은 3일 상습절도 혐의로 구속한 주부 백모씨의 집에 훔친 물건을 수색하러 갔다가 혼비백산했다. 2010.08.03 15:53
절벽 위 '아슬아슬' 광주 남부서 주차장 광주 남부경찰서에서 주차를 하려면 웬만한 배짱을 갖고서는 도저히 할 수 없다.절벽 위에 위태롭게 위치해 언제 추락할지 모르지만 안전조치는 전혀 … 2010.08.03 15:50
상위권 대학 수시모집 경쟁률 높아질 듯 2011학년도 대학별 수시모집이 한 달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올해 상위권 대학 경쟁률이 작년보다 높아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3일 입시분석업… 2010.08.03 14:53
상습 도벽녀, 5년간 백화점·마트서 1억원 어치 훔쳐 울산 남부경찰서는 5년 동안 약 600회에 걸쳐 백화점과 대형할인점에서 1억원 상당의 물품을 훔친 혐의로 백모씨를 3일 구속했다.경찰에 따르면 … 2010.08.03 14:52
"아파트 권리관계 부실 설명 중개업자 책임 50%" 서울고법 민사12부는 신탁계약이 체결된 아파트를 빌렸다가 보증금을 잃은 손모 씨가 중개업자와 한국공인중개사협회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소송에서… 2010.08.03 12:55
피서문화 언제까지…쓰레기·고성방가 '여전' "생활수준은 높아졌다는데..피서문화는 크게 달라진 것이 없는 것 같습니다" 피서가 절정에 달하면서 해마다 반복되는 피서지 꼴불견들… 2010.08.03 12: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