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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에 몸 맡긴 선탠족…해수욕장 인산인해 전국의 해수욕장은 사람의 물결로 덮였습니다. 오늘 하루 부산지역 해수욕장에만 2백 60만명의 인파가 몰렸습니다. KNN 김상철 기자입니다. 드넓은 백사장이 한폭의 추상화로 변했습니다. 2010.07.31 2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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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로만 듣던 두 개의 한국…"분단, 실감나요" 국내외 청소년 6백여 명이 일주일 동안 최전방에 있는 6.25 전쟁의 주요 전적지들을 둘러봤습니다. 어떤 반응이 나왔을까요? 박세용 기자입니다. 2010.07.31 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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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계, 갈등·혼란의 연속…상처받는 학생들 진보 교육감들이 대거 진출한 교육계도 적지않은 진통을 겪고 있습니다. 교육계의 거의 모든 현안에서 갈등과 혼란이 불거지고 있는데 학생들만 상처받는 게 아닌지 걱정입니다.김경희 기자입니다. 2010.07.31 2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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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단보도 건너다 참변…쌍둥이 버스에 치여 천안에서는 길을 건너던 6살 난 쌍둥이 형제가 버스에 치여 숨지는 안타까운 사고가 있었습니다. 사건사고 소식 박상진 기자가 모았습니다. 구급대원들이 버스 밑에 있는 어린이 시신을 수습하고 있습니다. 2010.07.31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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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위 먹은 환자 지킨다…'폭염 구급대' 출동 요즘 같은 '무더위'로부터 시민들을 지켜주는 대원들이 있습니다. 더위에 쓰러지는 사람들이 생기면 신속하게 출동해서 구조의 손길을 내미는 '119 폭염 구급대'를 송인근 기자가 동행 취재했습니다. 2010.07.31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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텅∼빈 도로는 '한산'…도심 곳곳 '북적북적' 이렇게 많은 분들이 휴가지로 떠나면서, 오늘 서울 도심은 마치 텅 빈 것처럼 '한산'했습니다. 평소에도 좀 이랬으면 좋겠다 싶을 정도로 시내 도로가 시원하게 뚫렸습니다.김도균 기자입니다. 2010.07.31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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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야 주차장이야?…자정쯤 해소될 듯 어제부터 오늘까지 '75만대'의 차량이 수도권을 빠져나간 것으로 집계되고 있습니다. 피서지로 향하는 고속도로는 하루종일 막혔는데 오후부터는 돌아오는 차량들까지 더해져 서울방향도 정체가 시작됐습니다. 2010.07.31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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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으로 바다로 고속도로 초 만원…피서절정 안녕하십니까? 찜통 더위가, 열기를 더해가는 가운데 피서철의 절정으로 가고 있습니다. 강원도 동해시의 수은주가 오늘 35.7도를 찍었습니다. 길은 막히고, 피서지는 북새통을 이뤘지만 가족, 친구, 그리고 연인과 함께하는 휴가는 즐겁기만 합니다. 2010.07.31 20:05
해운대 '공포의 이안류' 잦은 이유는? 부산 해운대해수욕장에 지난 29일부터 3일간 매일 한두차례 거꾸로 치는 파도인 이안류가 발생해 피서객들의 안전을 위협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 여름에는 7∼8월 통틀어 두 차례만 발생했던 것이 올해는 벌써 네 차례나 나타나 그 원인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2010.07.31 19:08
호랑이는 죽어서 "비싼" 가죽을 남긴다? "호랑이는 죽어서 가죽을 남기고, 사람은 죽어서 이름을 남긴다"는 옛말이 있습니다.어제 저는 난생 처음으로 '진짜' 호랑이 가죽을 봤습니다.어디서 봤냐구요?동물원도 아닌, 박물관도 아닌 '서울지방경찰청'에 시베리아산 호랑이 가죽이 있었습니다. 2010.07.31 17: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