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이바에서 걸린 에이즈 환자들... 저는 보건복지부를 출입하는데요. 지난주 금요일에는 경찰발 기사 하나가 눈에 띄더군요. 서울 용산경찰서에서 에이즈 환자 등이 포함된 집단 마약사건이 터진 겁니다. 2010.07.26 18:53
행시 합격증서에 통화내역서까지…닥치는대로 위조 국내외 유명 대학 졸업장, 행정고시 합격증, 휴대전화 통화내역서, 토익.토플성적표, 가족관계증명서 등 고객이 원하면 어떠한 증명서나 자격증도 위… 2010.07.26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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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서울 '담배꽁초 투기' 눈에 띄게 줄었다 서울시내에서 무단으로 버려지는 담배꽁초의 수가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투기 행위는 물론 부과되는 과태료도 역대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다고 합니다. 2010.07.26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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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진 20대 여성 발견…성폭행 뒤 살해·방화 추정 오늘 아침 불이 난 서울의 한 다세대주택에서 20대 여성의 시신이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이 여성이 성폭행을 당한 뒤 살해된 것으로 추정하고 수사에 나섰습니다. 2010.07.26 17:08
이번엔 교장이 학부모 성추행…해당 교장 직위해제 경기도 의정부에서 초등학교 교장이 교사를 성희롱하고 인격 모독적 발언을 해 물의를 빚고 있는 가운데 포천의 한 고교에서는 교장이 학부모 3명을 … 2010.07.26 17:05
"해수욕장 관리 하랬더니" 피서온 여대생 윤간 해수욕장에서 비치파라솔 등 시설물 관리를 하던 아르바이트 대학생들이 피서를 온 여대생을 성폭행해 경찰에 붙잡혔다.강원 속초경찰서는 26일 피서를… 2010.07.26 16:39
'제버릇 남줘' 출소 한달만에 상점털어 쇠고랑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도둑질로 징역형을 살고 출소한 지 고작 한 달 만에 다시 상점을 턴 혐의씨를 구속했다고 26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 2010.07.26 16:00
'물놀이' 즐기다 사고…민·형사 책임 판례는? 휴가철 물놀이가 무더위를 식혀주기도 하지만 자칫하면 사고로 이어져 인명과 재산 피해가 나기 쉽다.사고는 부주의와 관리 소홀로 자주 발생하는데 법원은 원인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관련자들이 책임을 지게끔 한다. 2010.07.26 14:14
"중·고교생 10명 중 7명 교내서 체벌 경험" 우리나라 중·고교생의 70% 정도가 교사로부터 체벌을 당한 적이 있다는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다.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은 지난해 6∼7월 국내 중·고교생 6천601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서 '교사로부터 신체적 체벌을 경험한 적이 있는가'란 물음에 전체 응답자의 69.6%가 '그렇다'고 응답했다고 26일 밝혔다. 2010.07.26 14:13
G20 앞두고 개인 총기 경찰서에 보관한다 주요 20개국 정상회의 개막 기간에 개인이 소지하는 모든 총기가 경찰서에 보관된다. 경찰청은 26일 "다음 달 15일부터 두 달 동안 개인 소지 총기를 일제 점검하면서 반환 시기를 G20 정상회의 이후로 늦추는 방법으로 경찰서에 임시 보관하도록 할 방침이다"고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지난달 말 현재 개인 소지가 허가된 공기총은 5.5㎜ 단탄 5만2천830정, 5.0㎜ 단탄 7만4천422정, 4.5㎜ 단탄 9천376정, 5.5㎜ 산탄 2천550정, 6.4㎜ 산탄 6천121정, 공기권총 4천166정 등 14만9천465정이다.5.5㎜ 단탄 공기총이 평소 경찰서에 보관돼 안전상 문제가 없지만, 나머지 개인이 소지한 공기총 9만6천635정은 테러나 불법행위에 악용될 우려가 있다는 지적을 받아왔다.경찰 관계자는 "총기 점검을 경찰이 하기 때문에 점검 완료와 동시에 보관하고 행사가 종료되면 소지자에게 돌려줄 방침이다"고 설명했다. 2010.07.26 14: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