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자 2천400만명 돌파…통계작성 이래 최대 올 2분기에 취업자가 통계 작성 이래 처음으로 2천400만명을 돌파하며 고용 시장에서도 봄기운이 느껴지고 있다. 19일 기획재정부와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 2분기 취업자는 2천417만명으로 전년 같은 분기 대비 43만3천명이 늘면서 2004년 통계 작성 이래 가장 많았다. 2010.07.19 09:38
[해외브리핑] 글로벌 투자환경 불확실성 벗어나려면 아직 멀었다 해외브리핑 : 신무영 파이낸셜위크 편집주간 버냉키, "경기 불확실성 불구 통화공급 늘리거나 추가부양책 필요치 않아" 발언 예정 이번 주 벤 버냉키 FRB 의장 미국 상하원 연석회의에 출석해 경기 불확실성에도 불구하고 통화공급을 늘리거나 추가부양책이 필요하지 않다고 발언할 듯 보인다. 2010.07.19 09:38
전국땅값 6개월째 상승폭 둔화…6월에 0.05%↑ 지난해 4월 상승세로 돌아섰던 전국 평균 땅값이 지난달까지 15개월째 올랐지만, 상승폭은 6개월째 둔화한 것으로 나타났다.특히 16개 광역 시.… 2010.07.19 09:35
[증권사데일리] 여전히 매크로장세로 이동중…좋은 나무에 주목 추가적으로 미국증시에서 3%정도 이상의 큰폭의 하락이 없다면 이번주는 전약후강의 장세가 될 것으로 본다. 오히려 내일까지 지수가 조정을 받는다면 대기매수세가 더 들어올 것으로 보인다. 2010.07.19 09:27
[5분경제] 은행들, 예금이자 인상 '눈치보기'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상 이후에 며칠이나 됐다고 은행들이 대출이자는 여러 차례 벌써 큰 폭으로 올렸습니다. 그렇지만 예금이자는 거의 손도 대지 않고 있어 소비자들의 불만이 커지고 있습니다. 2010.07.19 09:18
"미분양 낼 바에야"…아파트 분양 연기 속출 주택시장에 침체의 골이 깊어지면서 건설사들이 새 아파트 분양을 연기하는 사례가 속출하고 있다.집값 하락으로 미분양 아파트가 쌓이고 준공 후의 미… 2010.07.19 09:15
서울시 부채 1년만에 75%↑…1인당 31만원 서울시가 지난해 경기부양 등을 위해 지방채를 대거 발행함에 따라 전체 채무 규모가 거의 배로 늘어났다. 19일 서울시에 따르면 지난해 시 채무액은 3조2천454억원으로 전년의 1조8천535억원에 비해 1조3천919억원 증가했다.이를 시민 수로 나눠보면 시민 1인당 채무액이 2008년 17만7천원에서 2009년 31만원으로 상승한 셈이다. 2010.07.19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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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 8월 첫주에 집중…여행지는 동해한 선호 본격적인 무더위 속에 휴가철이 시작됐는데요. 올 여름 휴가를 떠나는 사람들의 절반 가까이가 8월 첫 주에 몰릴 것으로 조사됐습니다.박민하 기자가… 2010.07.19 0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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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사망률' 아시아 최고수준…북·일보다 높아 우리나라의 암 사망률이 아시아에서 최고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성인의 당뇨 유병률도 세계 수준에 비해 높은 편으로 조사됐습니다. 보도에 홍순준 기자입니다. 2010.07.19 07: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