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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중국, 홍수에 건물 순식간에 무너져 내려 중국 중남부 지역에 집중 호우와 태풍까지 몰아닥치며 건물이 붕괴되는 등 큰 피해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오늘의 세계 정유미 기자입니다. 폭탄을 맞은 듯 건물이 순식간에 무너져 내립니다. 2010.07.18 20:49
잡스 '긴급 기자회견' 미국내 평가는 미국 경제전문지 포춘은 17일 인터넷판에서 미국 애플 아이폰4의 '안테나 게이트' 논란을 둘러싼 CEO 스티브 잡스의 지난 16일 긴급 기자회견에 대한 각계 반응을 소개했다.이 잡지는 미국 언론매체들이 잡스의 회견을 생중계하며 큰 관심을 보인 가운데 IT 애널리스트들은 만족스럽다는 평가를, 애플의 라이벌 업체들은 '발끈'한 반응을, 주요 언론들은 대체로 비판적인 입장을 보였다고 말했다.포춘지는 아이폰4를 추천 제품에서 제외시켜 잡스의 긴급 기자회견을 초래하는 기폭제가 된 미국 컨슈머리포트의 경우 애플의 보다 장기적인 해결책을 기대한다며 현재로선 아이폰4를 추천 대상에 제외시킨 조치를 계속 유지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고 전했다. 2010.07.18 15:28
"중국, 한미훈련에 아편, 청일전쟁 떠올린다" "서해는 중국인에게 치욕의 역사 상징" 정재용 특파원 = 중국은 서해에서의 한미 연합군사훈련을 제2차 아편전쟁, 청일전쟁 등 과거… 2010.07.18 12:25
태풍 '꼰선' 필리핀·중국 등 강타…161명 사망·실종 동남아시아 일부 지역을 강타한 제2호 태풍 '꼰선'의 영향으로 지금까지 필리핀과 중국, 베트남에서 모두 161명이 숨지거나 실종됐습니다. 필리핀 재난 당국에 따르면 필리핀에서만 65명이 숨지고 87명이 실종됐습니다. 2010.07.18 12:06
멕시코 마약갱단 '테러리즘'으로 가나 양정우 특파원 = 멕시코 마약갱단의 범죄 수법이 테러조직 양상으로 진화하고 있다.총기와 박격포, 수류탄 등 고전적인 공격 방식을 넘어 차량폭탄이… 2010.07.18 09:42
프랑스서 청소년 소요…폭동 재연우려 프랑스 남동부 도시 그르노블 교외 빈민가에서 17일 청소년들이 자동차와 가게 등을 불을 지르고 경찰과 젊은이들이 총격전을 벌이는 소요가 발생, 이민자 폭동사태 재연이 우려되고 있다.이날 소요는 그르노블 교외 위리아주-레-뱅 카지노를 강탈한 혐의를 받던 20대 청년 카림 부두다가 경찰의 총에 맞아 숨진 사건이 발단이 됐다. 2010.07.18 09: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