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보린, 과다복용시 소화관 출혈" 식품의약품안전청은 게보린 등 해열진통소염제를 허가된 복용량의 5∼10배 이상 과량 복용할 경우 소화관내 출혈, 급성 간부전 등 심각한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다고 15일 밝혔다. 2010.07.15 10:27
"흡연은 중독 아닌 습관" 흡연은 중독이라기보다는 습관이며 따라서 끊기가 어렵지 않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이스라엘 텔아비브 대학 심리학교수 로이벤 다르 박사는 흡연욕구의 강도는 습관성 화학물질인 니코틴의 생리학적 효과보다는 심리학적 요소와 연관이 있다고 밝힌 것으로 미국의 사이언스데일리가 13일 보도했다.다르 박사는 두 가지 실험을 통해 이 같은 사실을 밝혀냈다.하나는 담배를 피우는 남녀 비행기 승무원들을 대상으로 한 것으로 텔아비브에서 뉴욕까지 10-13시간이 걸리는 장거리 비행과 3-5시간이 걸리는 텔아비브와 유럽 간 짧은 왕복비행 중 담배를 피우고 싶은 욕구가 어느 정도였는지를 물었다.결과는 흡연욕구의 강도는 장거리 비행이나 단거리 비행이나 별 차이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그러나 흡연욕구는 단거리 비행이 끝났을 때가 장거리 비행 후보다 훨씬 강도가 높았다. 2010.07.15 10:02
[U포터] 꽃박람회의 메카, 꽃지해수욕장 개장 지난해 12월 명승 제69호로 지정된 할미ㆍ할아비 바위가 위치한 꽃지 해수욕장이 지난 12일 개장식을 갖고 본격적인 피서객 맞이에 들어갔다.만리포와 함께 태안반도의 대표 해수욕장이면서 안면도 국제꽃박람회가 열리기도 했던 꽃지 해수욕장은 최근 충남도 휴양림관리시업소와 지역주민간 차량진입 높이제한장치로 인해 갈등을 빚고 있지만 서해안에서 가장 아름다운 낙조와 다양한 먹을거리가 풍부한 태안의 대표적인 4계절 휴양지로 명성이 높다.특히, 안면도의 중앙에 위치한 꽃지는 드넓은 백사장과 송림, 피서객 편의시설, 숙박시설 등 피서지가 갖춰야 할 모든 제반요건이 충실해 태안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가장 인기 많은 해수욕장으로 봄·가을에는 바다낚시를, 여름에는 해수욕을, 겨울에는 낙조를 즐길 수 있는 태안반도를 대표하는 휴양지다.긴 해변을 따라 붉은 해당화가 많이 핀다는 데서 '화지'로 불리다가 한글 명칭인 '꽃지'로 이름 붙여진 이곳은 백사장 길이가 3∼4km에 이를 정도로 넓고 수심도 완만해 가족단위 피서객들에게 인기가 많다.또, 해수욕장 입구에 전설을 품고 서 있는 꽃지의 명물 할미·할아비바위는 우리나라 대표 일몰 포인트다. 2010.07.15 09:18
동영상 기사
7월 14일(수) 나이트라인 전체보기 1. 한나라 새 대표에 안상수..."친이·친박은 없다" 2. 여야, 7·28 재보궐 선거 공식 선거운동 돌입 3. 뒤늦은 성취도평가 집단 거부 보고 '파문' 4. 2010.07.15 07:57
동영상 기사
[날씨] 무더위 속 내륙지방 중심으로 소나기 소나기가 지날 때는 뜨거운 열기를 그나마 식혀주는데요. 오늘도 30도 안팎의 무더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내륙 지방을 중심으로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2010.07.15 07:45
동영상 기사
[스크린산책] 아버지 죽음을 둘러싼 음모 흥행의 마법사, 강우석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스릴러 '이끼'입니다. 3천만 건에 이르는 조회수를 기록한 윤태호 작가의 동명 웹툰이 원작입니다. 30년간 은폐된 마을에 들어가게 된 청년이 마을 사람들의 경계 속에 아버지의 죽음과 관련한 음모를 파헤칩니다. 2010.07.15 07: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