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타민 시장 후끈…묻지마 복용 안돼 본격적인 무더위가 이어지면서 건강기능식품의 대표격인 비타민 시장이 후끈 달아오르고 있다. 국내 비타민 시장은 연간 약 5천500억원 규모로 매년 약 5% 이상의 성장세를 보이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하지만, 아직 시장을 이끌어나가는 리딩 브랜드가 없고, 미국이나 유럽에 비해 아직 초기 시장 형성 단계여서 국내 건강기능식품 시장 선점을 위한 경쟁은 더욱 치열해질 것으로 업계는 보고 있다. 2010.07.06 06:58
10년전, 5년전보다 더 많이 마신 한국 지난 10년간 우리 국민들의 술소비량이 지속적으로 늘어났으며 특히 맥주와 와인.위스키 등 고급 술의 소비가 급증한 것으로 6일 나타났다. 국세청이 최근 10년간 주류별 출고현황을 분석한 결과, 맥주의 경우 지난 1999년 출고량이 157만8천663㎘였으나 2004년엔 199만1천549㎘로 증가했고 작년에는 200만2천517㎘로 2008년에 이어 연속 200만㎘를 돌파했다. 2010.07.06 06: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