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기사
취객 돕는 척하며 슬쩍…'부축빼기' CCTV 덜미 서울 중부경찰서는 길거리에 쓰러진 취객의 지갑을 훔친 혐의로 34살 허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허 씨는 2일 새벽 3시 반쯤 서울 … 2010.07.02 17:32
동영상 기사
"게임만 하냐" 꾸중하는 친모 살해…'징역 20년' 의정부지방법원은 온란인 게임만 한다고 꾸중을 하는 친어머니를 살해한 혐의로 구속기소된 22살 오 모 씨에 대해 징역 20년 형을 선고했습니다. … 2010.07.02 17:32
동영상 기사
나홀로 초등생, "집도 무서워"…괴한 침입 성폭행 10대를 대상으로 한 성폭행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어제 발생한 대구 초등생 성폭행 사건의 범인은 버젓이 열려있던 대문으로 들어간 사실이 추가로 확인됐습니다. 2010.07.02 17:31
개인적 소신? 대법 판사 검찰 개혁안 비판 '논란' 대법원 산하 법원행정처의 한 판사가 검찰이 내놓은 자체 개혁안을 비판하는 자료를 국회의원에게 전달한 사실이 드러나 적절성 여부를 놓고 논란이 일… 2010.07.02 17:21
검찰, 오세훈 시장 업무추진비 전용의혹 수사 검찰이 오세훈 서울시장의 업무추진비 전용 의혹에 대한 본격적인 수사에 착수했다.서울중앙지검 공안1부는 업무추진비를 본래 취지와 다른 용도로 썼다며 전국공무원노조가 오 시장을 고발한 것과 관련해 최근 서울시청 비서실 관계자를 참고인 자격으로 불러 조사했다고 2일 밝혔다. 2010.07.02 17:19
대구 성폭행피해 초등생 '이제 사는게..' "그렇게 쾌활했던 아이가 밤새 무서워하면서 잠도 못 이뤘어요."지난 2일 대구에서 발생한 성폭행사건의 피해자 A양을 돌보고 있는 모 아동센터 시설장 B씨는 A양이 극도의 불안 증세를 보이고 있다는 안타까운 소식을 전했다.B씨에 따르면 A양이 성폭력을 당했을 때는 오후 4시가 조금 안된 시각으로 당시 A양은 자신의 집에서 더위 때문에 문을 열어놓은 채 컴퓨터로 음악을 듣는 중이었다.당시 별다른 인기척이 없어 A양은 그저 옷이 스치는 소리밖에 듣지 못했고 성폭행범과 맞닥뜨렸을 땐 놀라 손으로 범인을 때리기도 했지만 소리조차 지르지 못한 채 화를 당했다. 2010.07.02 14:27
'지방선거 끝났다'…각종 공공요금 인상 '봇물' 최근 6.2 지방동시선거가 끝나면서 전국적으로 정화조 청소료, 버스.택시 요금 등 각종 공공요금이 줄줄이 인상돼 서민들의 가계부담이 커지고 있다.지방자치단체들은 공공요금을 현실화한다는 구실을 내세우고 있지만, 마치 지방선거가 끝나기를 기다렸다는듯이 일제히 인상되면서 서민들을 허탈하게 하고 있다. 2010.07.02 14:18
동영상 기사
[수도권] '소음·통행제한' 걱정없는 하수관 공사 서울시내의 하수관거는 1만 200여km.이 가운데 파손되거나 노후돼서 교체가 필요한 구간은 절반인 5천 4백km에 달합니다.하지만 공사를 할 때… 2010.07.02 12:42
억대 현금가방 주인 찾아준 우체국직원 기차에 놓인 억대 현금 가방을 우체국 직원이 발견, 주인을 찾아 돌려줘 화제다.2일 지식경제부 우정사업본부에 따르면 부산 동아대 승학캠퍼스 우체국의 박장수국장은 지난달 24일 서울에서 암 투병을 하는 부인을 돌보고 KTX로 부산으로 내려가다 옆자리에 주인 없는 가방을 발견했다.기차에서 잠을 자던 박국장은 부산에 거의 도착할 때가 됐는데도 주인이 찾아오지 않아 가방을 열어보니 현금이 가득 들어 있었다.부산에서 내린 박국장은 가방 안에서 작은 수첩을 발견하고 가방 주인의 지인과 연락해 주인에게 가방을 돌려줬다.가방에는 5만원권 2천만원을 비롯해 1만원과 수표 등 모두 1억2천만원이 들어 있었다.가방을 잃어버린 김모씨는 아산에 사는 아들이 가게 계약금이 급히 필요하다고 해 돈을 마련해 KTX를 타고 내려가던 중 가방을 놓고 내렸다.박국장이 연락했을 때는 김씨가 아산역에서 내려 아들에게 가던 도중 가방을 놓고 내린 것을 뒤늦게 알고 발을 동동 구르며 망연자실한 상태였다. 2010.07.02 12:30
대구 초등생 성폭행범, 버젓이 대문 통해 침입 대구 초등학생 성폭행 사건 발생 당시 범인은 열려있던 대문과 현관문을 통해 침입, 대담하게 범행을 저질렀던 것으로 드러났다.2일 대구 성서경찰서 등에 따르면 사건이 발생한 시점은 1일 오후 3시 18분에서 오후 4시 사이였다.경찰은 A양이 이날 3시 18분께 귀가한 뒤 4시께 갈 예정이던 학원에 가지 않은 점과 112신고 접수 내용 등을 종합, 범행시간을 이같이 추정하고 있다.경찰은 또 A양이 피해를 당할 당시 대문과 현관문이 사실상 열려있었던 점으로 미뤄 범인이 현관문을 통해 침입, 음악 소리에 빠져있는 A양을 상대로 범행하고 유유히 사라진 것으로 보고 있다.경찰은 특히 A양의 집에 함께 세들어 사는 이모씨가 "방 안에 있는데 누군가가 자전거를 타고 오는 소리가 들렸고 곧이어 화장실에서 물을 내리는 소리도 들렸다. 2010.07.02 1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