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분경제] 봇물 튼 해외여행…여객선도 최대 호황 올 여름 휴가에 해외로 나가는 여행객 숫자가 사상 최대치를 기록할 전망입니다. 이미 6월부터 기록 경신이 시작이 됐습니다. 경제부 정명원 기자와 함께 알아보겠습니다.금융위기다 해서 그동안 해외 여행 자제했던 수요가 이번 여름을 계기로 폭발적으로 늘 거다 라는 전망인 거죠? 그렇습니다, 올들어 유럽발 악재로 환율이 급등했었는데 주춤해지지 않았습니까?그러면서 여행사들이 해외여행 예약을 받느라 정신이 없다고 하는데요.여름 휴가지로 인기있는 미주와 유럽, 일본 노선의 경우 예약률이 벌써 95% 안팎에 달해서 원하는 일정잡기가 쉽지 않다고 합니다. 2010.06.29 09:43
"한미FTA 비준, 아·태지역 미 리더십 강화 기여" 커트 통 미국 국무부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담당 대사대리는 28일 "미국은 한.미 자유무역협정의 비준이 아.태 지역의 경제이슈에서 미국의 리더십을 강화하고 환태평양자유무역지대 창설을 위한 논의도 진전시키는 역할을 할 것으로 본다" 밝혔다. 2010.06.29 09:43
종합병원 진찰료 전액 본인부담 추진 대형병원으로 환자 쏠림 현상을 막기 위해 대학병원뿐 아니라 종합병원에서의 진찰료도 환자 본인이 전액 부담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보건복지부는 앞으로 대학병원 같은 상급종합병원의 본인부담률을 현행 60%에서 70∼80% 인상하는 것과 함께 일반 종합병원의 진찰료를 본인부담 항목으로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29일 밝혔다.이렇게 되면 현재 전국 317개 종합병원에서 외래진료 시 받고 있는 초진비 1만4천940원을 전액 환자 본인이 부담해야 한다. 2010.06.29 09:42
내년 수출 5천억달러…교역 1조달러 시대 박두 세계경제의 회복세에 따라 내년 우리나라의 교역 규모가 처음 1조달러에 육박할 것이라는 정부 전망이 나왔다.올해 수출은 4천500억달러를 웃돌면서 역대 최대치를 나타낼 것으로 예상됐다.29일 기획재정부 등에 따르면 정부는 하반기 경제전망을 통해 올해 통관기준 수출 증가율이 작년 대비 25%대, 수입 증가율은 34%가량에 이르고 내년에도 각각 10%, 13% 안팎의 증가율을 보일 것으로 전망했다.이에 따라 작년 수출입 규모과 올해 증가율 전망치를 적용해 올해 수출과 수입 규모를 계산하면 각각 4천560억달러와 4천330억달러, 무역흑자는 230억달러 안팎으로 추정됐다. 2010.06.29 09:42
5월 경상흑자 38.3억딜라…6개월만에 최대 지난달 경상수지가 6개월만에 최대 흑자를 기록하면서 넉 달째 흑자 행진을 이어갔다. 지난 4월 외국은행 서울지점의 단기차입 여파로 사상 최대 순유입을 기록했던 자본수지는 지난달 외은지점의 차입금 상환으로 역대 세번째로 많은 순유출을 기록하는 등 불안정한 모습을 보였다. 2010.06.29 09:31
동영상 기사
잠실5단지 조건부 재건축 통과…부동산시장 호재? 대치동 은마 아파트와 함께 서울 강남의 대표적인 재건축 단지죠. 잠실 주공 5단지의 재건축이 본격화됩니다. 하지만 시장이 침체돼 있어 자산가치를 크게 높이지는 못할거라는 전망이 우세합니다.홍순준 기자입니다. 2010.06.29 07:50
동영상 기사
노동계-경영계, 최저임금 협상 난항…오늘 마무리 최저임금을 결정하기 위한 노동계와 경영계의 협상이 29일 최종 마무리됩니다.최저임금위원회는 28일 오후 2시부터 제7차 전원회의를 열고 합의 도… 2010.06.29 07: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