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 사태는 테러, 북한에 손배청구 가능" 천안함 사태는 북한의 명백한 테러행위이며 이에 대해 민사상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다는 법적 견해가 제시됐다.장현길 변호사는 22일 대한변호사협… 2010.06.22 2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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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 "경찰관 고문 용납 안돼…법적책임 물어야" 이명박 대통령이 최근 발생한 경찰의 피의자 고문의혹과 관련해서 어떤 이유로든 고문은 용납될 수 없다며 재발 방지책을 마련하라고 지시했습니다. 같은 맥락에서 검찰과 경찰, 국세청같은 권력기관의 감사직을 외부에 개방하는 방안이 추진되고 있습니다.박진원 기자입니다. 2010.06.22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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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수정안' 모두 부결…'본회의 추진' 논란 다음 뉴스입니다. 세종시 수정안이 국회 국토해양위에서 표결 끝에 부결됐습니다. 하지만 한나라당의 친이계가 역사에 기록을 남기자며 본회의 표결을 추진하기로 해 논란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2010.06.22 20:59
클로징 대한민국 원정 첫 16강 진출이 걸린 운명의 일전이 내일일 새벽이어서 오늘일밤 아무래도 잠들기는 쉽지 않을 것 같습니다. 몸이 좀 피곤할지는 모… 2010.06.22 2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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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뉴스 1. 월드컵 대표팀이 내일 새벽, 16강 진출의 운명을 걸고 나이지리아와 결전을 치릅니다. 차두리를 포함한 그리스전 멤버가 그대로 나설 예정입니다.2. 2010.06.22 20:13
이회창 "본회의 표결 시도, 역사에 죄짓는 일" 자유선진당 이회창 대표는 22일 세종시 수정안이 국토해양위에서 부결된 것과 관련, "이명박 대통령이 지방선거 결과를 무겁게 받아들인다면 … 2010.06.22 19:29
한나라 친박계 "수정안 본회의 부의하면 비판 자초" 한나라당 친박계는 22일 세종시 수정안이 국회 국토해양위에서 부결된 것과 관련, "사필귀정"이라면서 "이제 세종시 원안 추… 2010.06.22 18:04
청와대 "세종시 수정안 끝까지 잘 처리해달라" 청와대는 22일 국회 국토해양위에서 세종시 수정안이 부결된 것과 관련, 국회의 결정을 존중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박선규 대변인은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세종시 수정안은 이미 정부에서 법을 제출해 국회로 넘어간 사안"이라면서 "모든 의원이 마지막까지 역사적인 책임의식을 갖고 잘 처리해 주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수정안의 처리 여부는 국회에서 결정할 일로서 결과를 존중하겠다는 뜻을 밝힌 것이지만, '마지막까지'를 강조함으로써 상임위 결정과 관계없이 본회의에서 다시 전체 국회의원의 의견을 물어야 한다는 점을 시사한 것으로 보인다.이와 관련, 청와대 핵심 관계자는 "세종시 수정안은 정치적 이해관계 때문에 제기한 게 아니라 국가의 장래 때문에 내놓은 것"이라며 "역사적 과제인 만큼 국회의원 한 명 한 명의 의견을 기록으로 남겨야 한다"고 밝혔다.통상 법안은 상임위에서 부결되면 자동폐기 수순을 밟게 되지만 세종시 수정안의 경우 주요 국책과제였던 만큼 30인 이상의 동의가 있을 때 상임위에서 부결돼도 본회의에 올릴 수 있다는 국회법에 따르자는 것이다. 2010.06.22 18:02
박희태 국회의장, 세종시 수정안 상정할까 박희태 국회의장이 국토해양위원회에서 부결된 세종시 수정안을 본회의에 상정할지 주목된다. 한나라당 친이계는 수정안이 국토위에서 부결됐으나 본회의에서 의원 전체의 찬반 입장을 묻고 이를 역사의 기록으로 남기자는 입장이다. 2010.06.22 17:22
'세종시 수정안' 본회의 표결 D-데이는 28,29일 세종시 수정법안과 관련해 국회 국토해양위에서표결이 22일 이뤄짐에 따라 본회의 표결 수순만을 남겨놓게 됐다. 한나라당 친이계가 "세종시 수정법안에 대한 전체 국회의원의 의사를 기록으로 남겨야 한다"는 명분 아래 부결된 세종시 수정법안의 본회의 부의를 요구할 게 확실시되기 때문이다.수정법안이 본회의로 넘겨지면 표결 절차는 28일 또는 29일 본회의에서 이뤄질 것으로 예상된다. 2010.06.22 17: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