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초 남성의 폐 이식 받은 여성 사망 논란 영국에서 낭포성 섬유증을 앓던 한 여성이 장기 흡연자의 폐를 이식받았다가 사망하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고 일간 인디펜던트가 15일 보도했다. 28세의 이 여성은 작년 1월 맨체스터에서 30년간 흡연 이력이 있는 한 남성으로부터 양쪽 폐를 이식받은 후 연명해 오다 최근 폐렴으로 사망한 것으로 확인됐다. 2010.06.17 00:12
비행중 부기장 쓰러져…여승무원이 대신 착륙 도와 아메리칸항공의 여승무원이 비행 중 독감 증세로 쓰러진 부기장을 대신해 비행기의 안전한 착륙을 도와 화제가 되고있다.15일 시카고 오헤어국제공항과… 2010.06.17 00:10
자수성가한 '억만장자' 여성, 단 14명에 불과 세계 억만장자 1천명의 명단에 오른 여성 가운데 자수성가형은 14명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미국 경제전문지 '포브스'가 지난 3월 발표한 '2010년 억만장자 1천11명'을 상세히 분석해 15일 공개한 바에 따르면 재산 등을 물려받지 않고 혼자의 힘으로 갑부가 된 자수성가형은 남자가 665명, 여자가 14명이었다. 2010.06.17 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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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축구 해설자, 암표 장사(?)…끝내 해고돼 영국내 남아공 월드컵을 중계하고 있는 ITV의 축구 해설가 로비 얼이 자신에게 할당된 경기 관람 티켓을 제3자에게 넘겼다가 해고됐다.ITV 측은… 2010.06.17 00:06
이스라엘인과 영화 출연 이집트 배우 곤욕 이집트의 남자 배우가 미국 영화에 이스라엘 여배우와 함께 출연했다가 곤욕을 치르고 있다고 인터넷 매체인 와이네트가 16일 전했다.보도에 따르면 … 2010.06.17 0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