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 대북규탄 개별 성명발표 미의원 12명 천안함 침몰사건 이후 미국 상.하원이 각각 대북규탄 결의안을 채택한 가운데 모두 12명의 상.하원 의원들이 개별 성명을 발표한 것으로 파악됐다.… 2010.06.15 09:44
에드워드 케네디, 생전 암살위협에 시달렸다 지난해 뇌종양으로 77세의 생애를 마감한 에드워드 케네디 전 미국 상원의원이 1980년 민주당 대선후보 경선 출마 때를 포함해 생전에 숱한 암살 위협에 시달렸던 것으로 밝혀졌다.미 연방수사국이 14일 자체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한 총 2천352쪽 분량의 케네디 전 의원에 관한 파일에 따르면 케네디 전 의원은 흉탄에 목숨을 잃은 2명의 형들과 마찬가지로 자신도 암살당할 수 있다는 두려움에 떨었고 실제 살해 위협이 잇따랐지만 이에 굴하지 않고 대선 출마까지 시도했던 것으로 나타났다.이번에 공개된 파일은 대부분 케네디 전 의원에 대한 살해 협박에 관련된 자료들이며, 1969년 7월 매사추세츠주 채퍼퀴딕 섬에서 그의 형 로버트 케네디의 선거운동본부 여직원이었던 메리 조 코페크니를 태운 채 차를 몰고가다 바다에 추락, 이 여성을 내버려둔 채 혼자만 빠져나온 사건과 관련해서는 기존의 언론 보도를 간추린 것 외에 새롭게 드러난 사실은 눈에 띄지 않는다고 MSNBC가 전했다. 2010.06.15 09:43
미국 1천450만명, 잉글랜드전 시청 13일 1-1 무승부로 끝난 남아공월드컵 조별리그 C조 미국과 잉글랜드의 경기가 1천450만명의 미국 시청자를 TV 앞으로 끌어모은 것으로 드러났다.AFP통신은 미국-잉글랜드 경기의 시청자 수가 역대 미국팀의 축구경기 가운데 1994년 미국 월드컵 16강 브라질과 경기 이후 가장 많은 1천450만명으로 집계됐다고 닐슨의 통계를 인용해 15일 전했다.60년 만에 월드컵에서 만나 화제를 모은 미국-잉글랜드 경기는 역대 월드컵 1라운드 경기 가운데에서는 가장 높은 수치를 작성했다. 2010.06.15 09:35
멕시코서 마약갱단에 경찰 10명 몰살 14일 멕시코 서부에서 경찰 10명이 마약 갱단으로 추정되는 괴한들의 총격에 떼죽음을 당하는 참변이 발생했다. 멕시코 서부지역인 미초아칸주의 한 고속도로에서 이날 마약 조직원으로 보이는 괴한들이 큰 트럭으로 길을 가로 막은 뒤 연방 경찰에 총격을 가해 10명이 숨지고 여러 명이 다쳤다고 dpa통신 등이 보도했다. 2010.06.15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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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각세계] 토니상, 연극 '레드' 6관왕 차지 미국 브로드웨이의 연극 뮤지컬 부문에서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토니상 시상식이 열렸습니다.올해로 64번째인 토니상의 영광은 미국 표현주의 화가인 … 2010.06.15 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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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각세계] 이스라엘, 경찰차 피습 3명 사상 이스라엘이 가자지구로 가는 국제 구호선을 공격한 뒤 팔레스타인 지역에 긴장이 고조되고 있는데 이번엔 이스라엘 경찰차가 괴한들로부터 총격을 받았습… 2010.06.15 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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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각세계] 더반 경기장 직원들 한밤중 시위 남아공 더반 월드컵 경기장에서 한밤중에 월드컵 경기장 직원들이 시위를 벌였습니다.남아공 경찰은 지체없이 강제 해산했습니다.남아공 더반에서 독일과… 2010.06.15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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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각세계] 중국, 여성 레이서 '편견'에 도전 중국도 예전 우리처럼 여성 운전자에 대한 좋지 않은 편견이 있는데 이 편견에 도전하는 한 여성 레이서가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경주용 자동차 시동… 2010.06.15 07:54
미 보고서, 낯뜨거운 한국 인신매매 실태 고발 인신매매 방지를 위한 한국 정부의 노력은 미국 국무부에 의해 1등급을 받았지만, 한국에서 벌어지고 있는 인신매매 실태는 낯뜨거운 '바닥 수준'인… 2010.06.15 0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