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기사
이라크 수도, 중앙은행 피습…직원 50여명 사상 이라크 수도 바그다드에서 무장괴한들이 중앙은행을 습격했습니다. 15명이 숨지고 40여 명이 부상을 당한 가운데 지금도 인질극이 벌어지고 있습니다.이병희 기자의 보도입니다. 2010.06.14 07:52
키르기스 왜 또 유혈 혼돈 벌어지나 지난 4월 유혈 시위로 과도정부가 수립된 중앙아시아 키르기스스탄에서 다시 유혈 혼돈이 벌어지고 있다. 남부 제2의 도시 오쉬에서 벌어진 민족 분규가 폭동으로 비화돼 지금까지 100명 가깝게 죽고 1천여 명의 부상자가 발생한 것으로 전해졌다. 2010.06.14 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