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선거 이후 경제정책 달라지나 6.2 지방선거가 마무리되면서 향후 경제정책에 어떤 변화가 나타날지 주목된다.일단 한국 경제가 위기를 극복하고 본궤도에 진입하는 상황에 있는 만큼 거시정책 기조에는 큰 변화는 없을 것이라는 전망이 지배적이다. 2010.06.02 21:57
저출산 고령화의 역습 경제협력개발기구, 즉 OECD에서 저출산 문제가 한국 경제 성장의 발목을 잡을 것이란 분석을 내놓았습니다. 저출산 때문에 2년 뒤부터는 한국 경제의 잠재성장률이 반토막 날 것이라는 전망입니다.이미 세계 최저 수준인 1.15명으로 떨어진 저출산률로 인한 사회 경제적 부작용이 당장 눈 앞의 현실로 다가오기 시작한 모습인데요.OECD 경제전망 보고서를 보면 한국이 오는 2012년부터 경제성장능력이 회원국 가운데가장 큰 폭으로 하락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010.06.02 21:17
"남자가 결혼하려면 최소 1억337만원 있어야" 미혼 직장인이 결혼에 필요한 최소 보유 자산으로 남성은 1억337만원, 여성은 5천667만원이 돼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2일 취업·… 2010.06.02 10:18
[5분경제] "물가 오름세 심상찮네"…하반기 걱정 하반기 물가 상승 압력이 갈수록 커지는 모습입니다. 지난달 소비자 물가는 두 달째 오름세를 이어갔습니다. 경제부 정명원 기자 나와있습니다.정 기자! 대개 선거 직전이면 정부가 소비자 물가를 어떻게든 억제해보려고 애를 쓰는 게 보편적인 현상인데 밥상물가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이 뛰었다면서요? 그렇습니다, 지난달 소비자 물가가 1년 전보다 2.7% 올랐는데요.수치만 보면 안정적이라고 할 수 있지만 지난 3월 이후 두 달 연속 물가가 오름세를 나타내고 있고 생활물가의 경우 한국은행의 물가관리 목표치라고 할 수 있는 3%에 진입했습니다.특히 신선식품 지수는 10% 가까이 뛰었습니다.파는 78%나 뛰었고 무와 토마토 등 채소는 물론 참외 같은 과일도 40% 넘게 올랐습니다.정부는 이상기후로 공급이 줄면서 나타난 밥상물가 급등세가 곧 진정될 것이라고 지난 4월부터 말했는데요.밥상물가가 두 달째 좀처럼 안정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더욱이 원자재 값 상승에 환율 급등까지 겹치면서 휘발유와 경유, 등유 가격이 모두 10% 이상씩 올랐고 LPG는 20% 가까이 뛰었습니다. 2010.06.02 09:57
2014년 인터넷 이용자 3명중 2명 SNS 쓴다 페이스북 등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가 급성장하면서 오는 2014년에는 인터넷 이용자 3명 중 2명은 SNS를 활용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2일 미국의 시장분석업체인 이마케터에 따르면 올해 미국 인터넷 이용자 중 57.5%인 1억2천700만명이 적어도 한 달에 한 번 이상 SNS를 사용하는 것으로 추정됐다. 2010.06.02 09:26
동영상 기사
무역수지 4개월째 흑자…두달연속 40억달러 넘어 무역 수지가 넉 달 연속 흑자를 기록했습니다. 남유럽 재정 위기와 천안함 사태에도 불구하고 지난달 흑자 규모가 40억 달러를 넘어섰습니다.보도에… 2010.06.02 08:01
동영상 기사
이상저온 현상으로 식탁물가 급등…"장보기 겁나" 요즘 장볼 때 신선식품 고르기가 쉽지 않죠. 올봄에 계속된 이상저온 현상으로 채소와 과일 작황이 나빠지면서 식탁물가가 크게 올랐습니다.김형주 기자가 보도합니다. 2010.06.02 0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