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천안함사태 신중했지만 의미있는 변화 한국, 일본, 중국 정상이 30일 공동발표문을 통해 '천안함 사태'를 직접 언급하고 향후 지속적이고 적절한 대처에 합의한 것은 중국의 입장에 다소 진전이 이뤄진 것이라는 분석이다. 2010.05.30 13:45
청와대 "중국 '천안함 입장' 한걸음 진전" 이동관 청와대 홍보수석은 30일 한.일.중 정상의 천안함 사태 논의 결과에 대해 "한.일.중 3국의 천안함 사태에 대한 공통의 인식과 이해를 담은 데 의미가 있다"고 평가했다. 2010.05.30 13:28
원자바오, 천안함사태 "중국 책임있는 국가" 원자바오 중국 총리는 30일 천안함 사태와 관련, "중국은 책임있는 국가"라면서 "국제합동조사단과 각국의 반응을 중시하겠다… 2010.05.30 13:26
하토야마 "북 사과 전제돼야 6자회담 재개 가능" 하토야마 유키오 일본 총리는 30일 천안함 사태와 관련, "북한의 명백한 반성과 사죄가 전제돼야 6자회담 재개가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0.05.30 13:25
이 대통령 "전쟁 두려워않지만 전쟁할 생각 없다" 이명박 대통령은 30일 "천안함 사태때문에 지역정세가 불안하다는 우려도 있다"면서 "우리는 전쟁을 두려워하지도 않지만 전쟁을 원하는 것도 아니다. 2010.05.30 13:23
오세훈-김문수-안상수 "수도권 전승 이끌것" 한나라당 오세훈 서울시장, 김문수 경기지사, 안상수 인천시장 후보는 6.2 지방선거를 사흘 앞둔 30일 여의도 당사에서 공동 기자회견을 갖고 철저한 정책공조를 통한 '도권 전승'을 자신했다. 2010.05.30 13:22
심상정 경기지사 후보 사퇴…유시민 후보와 단일화 6.2 지방선거를 사흘 앞두고 여당은 판세 굳히기에 주력하는 반면, 야당은 막판 뒤집기를 위해 총력 유세를 벌이고 있습니다. 한나라당 오세훈, … 2010.05.30 13:03
한중일 정상, 천안함 지속 협의…대북제재 명시 못 해 한중일 세나라 정상은 오늘 제주에서 2차 정상회의를 갖고 천안함 사태 후속 대책을 집중적으로 논의했습니다. 세 정상은 조금 전 공동기자회견을 갖고 논의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2010.05.30 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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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중 정상회의 공동기자회견 한국과 일본 중국 정상들이 30일 3국 협력의 필요성을 한목소리로 강조했다.이명박 대통령과 하토야마 유키오 일본 총리, 원자바오 중국 총리는 오… 2010.05.30 11:56
심상정 사퇴, 유시민과 단일화 경기지사 선거에 출마한 진보신당 심상정 후보가 6.2 지방선거를 사흘 앞둔 30일 국민참여당 유시민 후보에 대한 지지를 표명하며 후보직에서 사퇴… 2010.05.30 11: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