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보리 대응' 속도조절…중국 설득부터 천안함 조사결과 발표에 따라 '안보리 대응' 수순에 들어간 정부가 속도조절 모드를 보이고 있다.천안함 사건을 유엔 안전보장이사회로 가져간다는 큰 틀의 방향은 서있지만 이를 외교적으로 풀어나가려면 '돌다리 두드리고 건너듯' 고도의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는 판단이 자리하고 있다. 2010.05.21 16:01
기사는 (?)가 내린다 "끄나풀을 색출하라!" 기자의 주 출입처인 '노동부'에는 지난 연말부터 벌집 쑤시듯이 연일 소란한 이슈가 있습니다. 바로 지난 1월 1일 노조법 개정으로 인한 노조 전임자 임금지급금지와 복수노조 도입 문제인데요, 특히 오는 7월부터 시행되는 전임자 임금지급금지와 관련된 '타임오프'가 최근 뜨거운 감자입니다. 2010.05.21 15:47
톡톡 튀는 후보들 홈피…네티즌 표심잡기 6.2 지방선거의 공식 선거 운동이 본격화 된 가운데 후보들은 자신들의 홈페이지를 활용해 네티즌들의 표심을 파고 들고 있다.특히 후보들은 '평범한 홈피' 보다는 눈에 띄는 '이색 홈피'를 통해 네티즌들의 눈을 사로 잡고 있다. 2010.05.21 14:38
유엔사, 특별조사팀 구성…'공동 조사' 검토 유엔군사령부 군사정전위가 천안함 침몰사태 규명을 위한 '특별조사팀'을 구성, 북한의 정전협정 위반 여부에 대한 조사에 착수할 예정이다.21일 정부 소식통에 따르면 유엔사 군정위는 전날 민.군 합동조사단이 천안함 침몰 원인을 `북한군의 어뢰공격'으로 규명함에 따라 이를 토대로 북한의 정전협정 위반 여부를 조사하기 위한 준비작업에 들어갔다.유엔사는 SIT를 구성해 22일부터 합동조사단의 조사결과를 토대로 본격적인 조사에 들어갈 계획이다. 2010.05.21 14:36
"응분의 대가 치르게 할 것…북한에 전통문" 김태영 국방장관은 21일 "정부는 이런 만행을 저지른 북한에 대해 응분의 대가를 반드시 치르게 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 장관은 이날 국방부 대회의실에 가진 외신기자 간담회에서 "마치 권투선수가 링에서는 장갑 낀 선수만 칠 수 있는 것처럼 한계를 가지고 있는데 북한은 이번에 한계를 넘어서는 행동을 했다"면서 그같이 말했다.김 장관은 "남북한은 정전상태이고 평화상태가 아니기 때문에 갈등이 있을 수 있겠지만 그런 갈등은 적대적 행위 한계성을 가지고 있어야 하는 것"이라며 "정부는 반드시 응분의 대가를 치르게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2010.05.21 14:33
정부, 대북제재 1874호 이행강화 추진 정부는 21일 외교.국방.통일 등 외교안보부처를 중심으로 천안함 사건에 따른 대북 대응조치 검토에 본격 착수했다.외교통상부는 휴일인 이날 오전 유명환 장관 주재로 주요 간부회의를 열어 향후 외교적 대응조치를 논의할 예정이다. 2010.05.21 12:27
북 "이번 주말 검열단 파견"…정부 수용 안할 듯 민군 합동조사단이 20일 북한의 어뢰 공격으로 천안함이 침몰했다고 발표한 것과 관련해 북한이 이번 주말에 검열단을 남측에 보내겠다고 통보한 것으… 2010.05.21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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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C, 대북제재 조치 논의…북한 군사 동향 점검 천안함 침몰 원인발표 하루만에 이명박 대통령이 주재한 NSC, 즉 긴급 국가안전 보장회의가 청와대에서 열렸습니다. 북한의 군사동향점검과 대북 제재 조치가 집중적으로 논의됐습니다. 2010.05.21 12:15
이 대통령 "북한 군사도발, 유엔헌장·정전협정 위반" 이명박 대통령은 21일 천안함 사태에 대해 " 군사적 도발행위이며, 유엔헌장과 정전협정, 남북기본합의서를 위반한 것"이라고 규정했다. 2010.05.21 11:51
이명박 대통령, NSC 주재…북한 공격 대응안 논의 이명박 대통령은 북한의 천안함 어뢰 공격과 관련, 21일 오전 청와대에서 국가안전보장회의를 소집해 관련 대책을 논의중이다.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2010.05.21 1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