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천안함 발표시 `안보리의장 서한' 검토 정부는 20일로 예정된 천안함 사건 조사결과 공식발표에 앞서 하루 전쯤인 19일께 중국과 러시아, 일본 등 6자회담 관련국에게 사전 브리핑을 실시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2010.05.17 10:34
정세균 "수도권 단일화로 민주 후보 약진" 민주당 정세균 대표는 17일 6.2 지방선거 판세와 관련, "수도권의 단일화를 이뤄내고 나서 민심이 요동치고 있다"면서 "… 2010.05.17 10:33
이 대통령 41차 라디오연설 전문 대통령입니다. 어느덧 신록이 푸른 아름다운 계절이 왔습니다. 금년 봄에는 천안함 사태 등으로 국민 국민 모두가 마음이 무거웠었습니다. 그러나 오늘 모처럼 밝고 희망찬 소식을 전해드리고 싶습니다.우리 경제에 대한 좋은 소식들이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2010.05.17 10:33
MB '주택 주거목적' 강조 배경 이명박 대통령이 17일 라디오연설을 통해 주택을 투기 대상이 아닌 '주거용'으로 보자고 강조한 것은 집을 재테크 수단으로만 보는 그릇된 인식이 … 2010.05.17 10:32
오세훈, '30대·부동층' 공략에 심혈 한나라당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의 전략적 공략층은 30대와 부동층으로 꼽힌다. 'D-16일'인 17일 전체 연령층 가운데 유독 30대에서의 열세가 두드러지고, 민주당 한명숙 후보의 격차를 넘어서는 15% 안팎의 부동층이 존재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기 때문이다. 2010.05.17 10:10
통일부, 유관부처에 대북사업 보류요청 통일부가 최근 정부 유관부처들에게 대북사업에 대한 집행을 보류해달라고 요청한 것으로 17일 파악됐다. 통일부 당국자는 이날 "지난 주 산림청과 보건복지부 등 10여개 정부 부처에 대북사업과 관련된 예산의 집행을 유보해달라는 협조요청 공문을 보냈다"고 말했다. 2010.05.17 09:54
김문수 "박근혜에 여러 경로 지원 요청" 한나라당 김문수 경기지사 후보는 17일 "박 전 대표가 6.2 지방선거를 지원하는게 맞고, 저희도 여러 경로를 통해 지원해달라고 하고 있다"고 밝혔다. 2010.05.17 09:52
이 대통령 "보금자리, 차질없는 공급" 의지 천명 이명박 대통령이 17일 라디오연설을 통해 주택건설과 관련한 공공과 민간의 역할에 대해 완벽하게 선을 그었다. 공공은 서민주거안정을 위해 값싼 주택을 계속해서 공급해야 하고, 민간은 공공의 영역을 넘보지 말고 생존전략을 모색하라는 메시지를 던진 것이다. 2010.05.17 09:51
홍준표 "야당 결집하면 선거결과 예측못해" 한나라당 서울지역 선대위원장인 홍준표 의원은 17일 "여야 후보간 지지율 격차가 줄어든 게 없는 것 같지만 야당이 단일후보로 결집하면 지방선거 결과를 예측할 수 없다"고 전망했다. 2010.05.17 09:50
유시민 "정부, 북 어뢰공격 사실적 근거 못 줘" 야권의 경기지사 단일후보인 유시민 후보는 17일 천안함 침몰 원인이 북한의 어뢰공격일 가능성에 대해 "유속이 빠르고 시계가 30㎝, 수심이 10m밖에 안되는, 한미합동훈련이 이뤄지고 있는 가운데 미군정찰기가 돌고 인공위성이 감시하는 백령도 1마일 남단에서 그렇게 소리조차 안내고 북한이 타격을 하고 갔다, 이런 얘기 아니냐"고 말했다. 2010.05.17 09: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