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산 인원 철수 개시…중국인 직원 오늘 귀환 북한의 금강산 부동산 동결 및 관리 인력 추방 결정에 따른 현지 인원의 철수가 2일 시작된다. 현대아산 등에 따르면 금강산 관광지구에서 시설관리를 해온 중국인 근로자 36명이 이날 오후 3시30분 동해선 육로를 통해 군사분계선을 넘어 귀환할 예정이다. 2010.05.02 11:26
지방선거 D-30 ⑩선거관리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6.2 지방선거가 한달 앞으로 다가옴에 따라 본격적인 선거관리 체제에 들어간다. 선관위는 여야 각 당이 이달 초 공천작업을 대부분 마무리하는 만큼 여야 후보자간 대결, 정치현안의 선거쟁점화, 각종 단체의 선거개입 활동 등이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2010.05.02 10:25
지방선거 D-30 ⑨전문가 전망 전문가들은 6.2 지방선거가 기본적으로 이명박 정부에 대한 중간 평가가 될 것이라는 데 동의하면서도 선거 전망에 대해서는 서로 다른 의견을 내놓고 있다. 2010.05.02 10:24
지방선거 D-30 ⑧친노 부활할까 6.2 지방선거는 '친 노무현' 진영의 부활을 가늠하는 시험대가 될 전망이다. 1년 전 노 전 대통령의 비극적 서거의 여파로 사실상 세력이 와해된 이래 정치적 재개를 모색해온 친노 인사들이 이번 선거에 대거 출사표를 던지면서 그 성적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2010.05.02 10:20
지방선거 D-30 ⑦투표율 촉각 6월 지방선거가 한 달 앞으로 다가오면서 유권자의 표심을 잡기 위한 여야의 선거전도 치열해지고 있다. 이번 선거에서는 '정권 안정론'과 '정권 심판론'이 어느 때보다 격렬하게 충돌하면서 투표율, 그중에서도 세대별 투표율이 승패를 가를 주요 변수가 될 것으로 보인다. 2010.05.02 10:19
지방선거 D-30 ⑥각당 선거전략 천안함 순국장병의 영결식이 끝나고 본격적인 지방선거 국면으로 접어들면서 여야는 각각 필승을 위한 채비를 서두르고 있다. 한나라당은 5월 초 중앙당을 선거대책위 체제로 전환하고 공약집을 발표해 당력을 선거전에 집중할 계획이며, 민주당도 조만간 당내 지도급 인사로 선대위를 구성해 정권심판론에 불을 댕길 계획이다. 2010.05.02 10:17
지방선거 D-30 ⑤서울 25개구청장 향방-2 상당수 지역에서 여야 및 무소속 후보들간의 대접전이 예상되고 있다. 낙천한 구청장이 무소속으로 나오는 곳도 많아 판세에 영향을 줄지 주목된다. 이미 김형수 영등포구청장, 맹정주 강남구청장, 최선길 도봉구청장이 무소속 출마를 선언한 상태다. 2010.05.02 10:16
지방선거 D-30 ⑤서울 25개구청장 향방-1 6.2 지방선거의 승부처로 꼽히는 서울시 25개 구청장 선거는 예측불허의 대혼전 양상을 보이고 있다. 여야 모두 후보공천이 끝나지 않아 변동성이 남아있는데다, 향후 판세의 변수인 천안함 사건의 여진과 세종시 및 4대강 논란, 여야 서울시장 후보의 큰 대결 등 다양한 변수들이 어떻게 흘러갈지 알 수 없기 때문이다. 2010.05.02 10:14
지방선거 D-30 ④기초단체장 물갈이 수도권과 영.호남 기초단체장 후보자 공천이 사실상 마무리된 가운데 여야의 단체장 물갈이 폭이 대조를 보이고 있다. 한나라당은 서울, 경기, 경북 등 주요 지역에서 현역 단체장의 절반 이상을 물갈이한 반면 민주당은 호남 텃밭에서 현직 단체장을 대부분 공천했다. 2010.05.02 10:12
지방선거 D-30 ③4대 관전포인트 6.2 지방선거가 한 달 앞으로 다가왔지만 표심은 여전히 안갯속이다. 4대강, 세종시 논란을 함몰시킨 천안함 침몰사건과 한명숙 전 총리 1심 무죄선고 등 초대형 이슈가 줄줄이 생겨나는 데도 민심의 향배를 점치기 어려운 국면이 지루할 만큼 이어지고 있다. 2010.05.02 10: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