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균 하사 시신 수습…실종자 6명 수색중 천안함 함수 지하 2층의 자이로실에서 발견되어 수습된 시신의 신원은 박성균 하사로 확인됐다. 군은 24일 "오늘 오전 11시께 천안함 함수를 인양하면서 선체 내부에서 펌프로 인공배수를 하는 과정에서 시신 1구를 발견하고 박성균 하사로 최종 확인했다"며 "시신 수습 장소는 함정의 방향을 표시하는 항해보조장비가 있는 자이로실"이라고 밝혔다. 2010.04.24 14:35
링스헬기 인양 임박…3함대 '긴장'속 준비 지난 15일 전남 진도군 조도면 동남쪽 14.5㎞ 해상에서 추락한 해군 링스 헬기의 동체 인양이 임박한 가운데 해군 3함대는 종일 긴장감이 감돌고 있다. 2010.04.24 14:29
천안함 침몰에서 함수 인양까지 천안함의 반쪽 함수 부분이 24일 물위로 올라왔다. 지난달 26일 백령도 서남쪽 2.5㎞ 해상에서 침몰한지 꼭 30일 째이다. 해군의 1천200t급 초계함인 천안함은 사고 당시 6.3노트의 속도로 기동하던 중 선체 중간부분에서 강력한 외부폭발로 두 동강 나면서 가라앉았다. 2010.04.24 14:26
함수 인양에서 탑재까지 숨가쁜 4시간 천안함이 침몰한지 30일째인 24일 오전 백령도 앞바다에서 전개된 함수 인양 작업은 순조롭게 진행됐다. 인양 작업은 이날 오전 8시 군과 민간 인양팀이 전날 바로 세운 함수에서 수면위로 드러난 부분에 배수 펌프를 설치하는 것으로 시작됐다. 2010.04.24 14:22
천안함 '외부충격' 침몰정황 속속 드러나 천안함의 함수가 24일 바지선에 탑재되면서 '외부 충격'으로 침몰한 정황이 속속 드러나고 있다. 함수의 중간 최상단부 절단면 인근의 150여㎏의 해치의 상단 고리가 떨어져 비스듬히 넘어진 상태이고 연돌부분 10여m가 떨어져 나간 것으로 확인됐다. 2010.04.24 14:20
북한 "금강산 민간자산 동결, 30일까지 집행" 북한은 금강산관광지구 내 민간소유 부동산에 대한 동결을 오는 30일까지 집행하겠다고 24일 현대아산에 통보했다. 현대아산 관계자는 이날 "금강산 현지 직원들이 오늘 오전 북한 명승지종합개발지도국 관계자들과 만나 부동산 동결과 관련해 실무면담을 했다"며 "북측은 '행동조치'를 오는 27일 11시부터 30일 오후까지 진행하겠다고 밝혔다"고 전했다. 2010.04.24 12:59
천안함 함수 바지선 탑재완료…실종자 수색 천안함의 함수가 24일 낮 12시20분께 바 지선에 탑재가 완료됐다. 함수가 바지선에 무사히 탑재됨에 따라 고정작업을 거쳐 해난 구조대 요원들이 함내로 진입해 본격적인 실종자 수색작업을 진행한다. 2010.04.24 12:57
"경선 5월초 연기…불공정 경선일정 보이콧" 한나라당 서울시장 경선에 나선 후보들간에 갈등이 확산되고 있다. 서울시장 경선 후보인 원희룡, 나경원, 김충환 의원은 24일 오전 여의도 당사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갖고 오는 29일로 예정된 경선일을 5월초로 연기할 것과 중앙당 공심위가 경선관리를 공정히 해줄 것을 촉구했다. 2010.04.24 12:55
함수 자이로실서 시신 1구 발견…박성균 하사로 추정 네, 지금 방금 소식이 들어왔습니다만은, 발견된 시신 1구는 박성균 하사의 시신으로 추정이 된다는 소식이 들어왔습니다. 이게 해군의 공식확인된 정보는 아닙니다. 2010.04.24 12:00
한나라당, 경기도 지자체장 공천자 6명 확정 한나라당 경기도당 공직후보자추천위원회는 24일 수원시장 후보에 심재인 전 경기도청 자치행정국장을 공천하기로 하는 등 6.2 지방선거 시장.군수 … 2010.04.24 11: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