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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수, 수면 위로 나오는 모습…고유번호 772 선명 오늘오전 8시 40분부터 백령도 앞바다에서는 천암함 함수 선체 바로 세우기 작업이 시작됐습니다.작업이 시작한 지 1시간 만에 함수 일부가 수면 … 2010.04.23 11:53
"한미, '김정일 방중 거부' 중국에 요구할수도" 천안함 침몰이 북한의 어뢰 공격에 의한 것으로 드러날 경우 한미 양국이 중국에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의 방중을 거부하도록 요구할 수도 있다는 관… 2010.04.23 11:01
정총리 "국가위한 고귀한 희생에 보답·예우할 것" 정운찬 국무총리는 23일 천안함 사고와 관련, "국가에 대한 고귀한 희생과 헌신에 대해 반드시 보답하고 예우하는 품격 있는 나라가 되도록… 2010.04.23 11:00
천안함 함수 인양 막바지…수면위로 모습 드러내 안녕하십니까? 어제 천안함에 세 번째와 네 번째 쇠사슬 연결에 성공한 인양팀이 오전부터 함수를 바로 세우는 작업에 들어갔습니다. 이에 따라 이르면 내일 오전에 인양작업이 이뤄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2010.04.23 10:56
북 금강산·개성공단 압박수위 어디까지 북한이 금강산과 개성공단에서 압박수위를 어디까지 올릴지 주목된다. 정부는 북한이 3월 이후 예고한 각종 조치 중 금강산의 민간 부동산 동결 및 계약 파기, 개성공단 통행 차단 등을 `인내의 한계선'으로 설정하고 있음을 누차 시사해왔다. 2010.04.23 10:20
천안함 함수 모습 드러내…마스트 유실된 듯 군과 민간 인양업체는 23 일 오전 8시40분부터 천안함 함수를 바로 세우는 작업을 진행 중이다. 이에 따라 오른쪽으로 기울었던 함수에 적힌 천안함 고유번호인 '772'와 함교 모습이 물 위로 드러났다. 2010.04.23 10:12
북 김정일 경호부대 사령관, 대장 승진 북한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인민 군 창건일'을 앞두고 인민무력부 호위사령부의 윤정린 사령관을 대장으로, 같은 부대 김성덕을 상장으로 승진시켰다. 2010.04.23 10:03
북 김정일, 평양 놀이공원 방문…'외교라인' 대동 북한 김정일국방위원장이 "'인민 군 창건일'을 앞두고 최근 리모델링 공사를 마친 평양의 '개선청년공원'을 돌아봤다"고 조선중앙통신이 23일 전했다. 2010.04.23 10:02
민주, 서울시장 후보경선 무산되나 민주당의 서울시장 후보 경선이 여론조사 경선 방식을 둘러싼 논란으로 무산될 처지에 빠졌다. 당 지도부는 23일 이틀간 일정으로 후보 공모에 들어갔지만 김성순 의원이 "여론조사 경선은 한명숙 전 총리 밀어주기"라며 후보직을 사퇴한데 이어 이계안 전 의원도 경선 방식에 반발, 등록을 미루고 있어 경선 자체가 불발될 수 있는 상황이다. 2010.04.23 09:55
국회 '천안함특위', 이달말부터 2개월간 활동 여야는 23일 천안함 침몰사고와 관련, 여야 동수의 국회 '천안함 진상조사특위'를 구성키로 하고 오는 28일 본회의에서 특위 구성안을 처리키로 했다. 2010.04.23 09: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