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미 도착 앞둔 가족들 힘겹게 '버티기' 천안함 함미에서 승조원 시신을 수습한 후 첫 번째로 맞는 주말인 17일 해군 2함대에 머무는 희생장병 가족들은 침통함 속에서 함미 도착 소식에 귀를 기울이며 조문객들을 맞고 있다. 2010.04.17 12:25
해군 추락 헬기 사흘째 수색…소해정 2척 투입 15일 전남 진도 동남쪽 14.5km 해상에서 추락한 해군 3함대 소속 링스헬기 동체와 실종자에 대한 수색 작업이 사흘째 계속되고 있습니다.해군… 2010.04.17 12:14
함미 오늘밤 도착…"가족들 내부 둘러보기로" 어젯밤 백령도해역을 떠난 천안함 함미는 오늘밤 늦게 평택 2함대 사령부에 도착할 예정입니다 함미가 2함대 사령부에 도착하는 대로, 가족들은 함미 내부를 둘러보기로 했습니다. 2010.04.17 12:14
고 손수민 하사 모교 "편히 잠드소서" 천안함 침몰로 숨진 고 하사의 모교 울산시 북구 무룡고등학교에서는 17일 오전 8시40분 첫 수업이 시작되기 전 손 하사를 기리는 추모사가 교내 방송을 타고 울려 퍼졌다. 2010.04.17 10:27
추락 헬기 동체 탐색 속도…소해정 2척 투입 지난 15일 밤 전남 진도 동남쪽 14.5㎞ 해상에서 해상 순찰 중 추락한 해군 3함대 소속 링스헬기 동체 탐색 작업이 속도를 내고 있다. 실종자 수색작업 사흘째인 17일 해군 제3함대는 소해함 2척을 투입해 헬기 조종사 권태하 대위 시신이 발견된 진도군 조도면 독거도 동쪽 2.2㎞ 해상을 중심으로 바다 밑을 정밀 수색하고 있다. 2010.04.17 10:21
추락 링스헬기 실종자 사흘째 수색 지난 15일 밤 전남 진도 동남쪽 해상에서 정찰 중 추락한 해군 3함대 소속 링스헬기 실종자 수색작업이 사흘째 진행 중이다. 17일 서해지방해양경찰청에 따르면 이날 사고 해상에는 완도와 여수, 제주, 목포해경 소속 경비정 16척, 해군 11척 등 모두 27척의 함정과 함께 해군, 해경 헬기 3대가 동원돼 입체적인 수색작업을 전개하고 있다. 2010.04.17 09:40
'바퀴벌레 잡으려다…' 아파트 내부 태워 살충제로 가스레인지 주변에 기어다니는 바퀴벌 레를 잡으려던 60대 여성이 집 내부를 태운 아찔한 화재가 발생했다. 16일 낮 12시께 부산 부산진구 범천동 모 아파트에서 이모씨가 가스레인지에서 빨래통을 올려두고 삶던 중 불이 났다. 2010.04.17 09:39
추락한 링스헬기 말 못할 사정 있나 15일 전남 진도군 조도면 부근 해상에 추락한 해군 3함대 소속 링스헬기 추락시점을 두고 합참과 3함대가 엇박자를 내고 있다. 합동참모본부가 공식적으로 발표한 추락시간과 장소는 15일 오후 8시 58분, 진도 동남쪽 14.5㎞ 해상. 2010.04.17 09:37
동영상 기사
"논,밭두렁 소각 전면금지"…50만원 과태료 부과 영농철을 맞아 논두렁, 밭두렁을 태우는 일이 많습니다. 산불 위험이 높아지자 정부는 이달 말까지 논·밭 소각행위를 전면 금지했습니다. 이용식 기자입니다. 2010.04.17 07:41
동영상 기사
온데간데 없이 사라진 '꿀벌'…양봉농가 '초비상' 지난해 양봉농가들은 이상 고온과 건조한 날씨로 유례없는 흉작을 기록했는데요. 올해도 때늦은 꽃샘추위 등 이상기온으로 큰 피해를 입고 있습니다. 정원익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2010.04.17 07: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