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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천안함 침몰 '북 관련설' 날조" 첫 공식입장 안녕하십니까? 북한이 천안함 침몰사건에 대해 오늘 처음으로 공식 입장을 내놨습니다. 이번 사건에 북한이 관련됐다는 설은 날조된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2010.04.17 20:07
'함수만 남았다'…가속도 내는 인양작업 현장 '천안함 함미는 백령도를 떠났다. 이제는 함수 인양만 남았다.' 사고 발생 23일째인 17일 함수가 침몰한 백령도 해역에는 조속한 인양을 위한 준비작업이 한창이었다. 2010.04.17 18:01
군, 독도함-서울-평택서 전방위 파편 감식 민·군 합동조사단은 17일 오후 천안함의 함미가 평택의 2함대사령부로 옮겨짐에 따라 선체 절단면과 내부에 떨어진 파편을 수거해 본격적인 감식 작업을 시작했다.합조단은 지난 15일 저녁부터 이날까지 함미 부분에서 상당수의 파편을 수거했으며 이를 현장사무소가 설치된 독도함과 2함대를 비롯한 고정 감식장비가 있는 서울과 대전에서 감식에 들어간 것이다.군은 해저 탐색과정에서 어뢰나 기뢰로 추정되는 파편을 수거하지는 못했지만 절단면과 내부에서 금속 파편 수십 개를 수거해 과학적인 분석을 진행하고 있다.국방부조사본부 과학수사연구소와 국립과학수사연구소 전문가들이 주축이 된 과학수사팀은 화약 및 금속성분 감식, 비파괴검사 등으로 파편을 감식하고 있다고 합조단의 한 관계자는 전했다. 2010.04.17 16:54
북한, 뒤늦은 천안함 입장표명…왜? 북한이 천안함 사고 발생 22일만인 17일 조선중앙통신 '군사논평원의 글'을 발표해 침몰사고가 북한의 소행일 수 있다는 일각의 지적에 대해 '날조'라고 뒤늦게 반박하고 나서 그 배경에 관심이 모아진다. 2010.04.17 16:53
사고 23일 만에 절반만 귀환하는 천안함 초계함 천안함이 지난달 26일 서해 백령도 해상에서 침몰한 지 23일만인 17일 오후 8시께 함수 부분을 남긴 채 함미만 기지로 귀환할 예정이다… 2010.04.17 16:17
함수 인양작업 가속도…"실종자 있을 가능성" 천안함 함미가 인양된 곳에서 동남쪽으로 2.54km 떨어진 백령도 해상은 함수의 인양 시점을 앞당기기 위해 작업에 속도가 붙으며 분주한 모습이다.해군은 함수에 실종자가 더 있을 것으로 보고 함체를 최대한 빨리 끌어올려 실종자 수색을 재개할 계획이라고 17일 밝혔다. 2010.04.17 15:33
한나라 서울시장 경선후보 '맞장토론'…거침없는 말말말 한명숙 전 총리의 1심 무죄 선고로 서울시장 선거 판세 변화에 관심이 쏠리는 가운데, 오세훈, 원희룡, 나경원, 김충환 후보는 자신의 경쟁력을 … 2010.04.17 15:05
한나라 서울시장후보 첫 TV토론…'불꽃' 신경전 6.2 지방선거에서 한나라당 서울시장 후보경선에 나선 오세훈 현 시장과 원희룡 나경원 김충환 의원 등 4명의 주자들이 16일 밤 SBS 목동사옥에서 열린 첫 TV토론회에서 불꽃튀는 신경전을 펼쳤다. 2010.04.17 14:08
천안함 함미, 오후 8시께 평택 2함대 도착할 듯 천안함 함미 부분을 실은 3천t급 바지선 '현대 프린스'호가 예정됐던 17일 자정보다 4시간여 앞당긴 이날 오후 8시께 평택 해군2함대 사령부에 도착할 예정이다. 2010.04.17 13:55
북한, "천안함 '북 관련설'은 날조" 북한은 17일 천안함 침몰 사고가 자신들과 무관하며 북한이 관련됐다는 주장은 '날조'라는 공식 입장을 밝혔다. 북한 군사논평원은 이날 발표한 글에서 "남조선 괴뢰군부 호전광들과 우익 보수정객들은 침몰 원인을 규명할 수 없게 되자 불상사를 우리와 연계시켜 보려고 어리석게 획책하고 있다"고 말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전했다. 2010.04.17 13: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