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적비관' 여고생 춘천 아파트서 투신해 숨져 지난 15일 오후 1시20분께 강원 춘천시 우두동 모 아파트 앞 화단에 A양이 피를 흘린 채 신음하는 것을 주민이 발견,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치료 중 16일 오전 숨졌다. 2010.04.16 11:05
성폭력 피의자 얼굴·신상정보 언론에 공개 법무부는 성폭력범 등 흉악범죄자에 한해 수사 중이라도 얼굴과 신상정보를 언론에 공개할 수 있도록 '인권보호를 위한 수사공보준칙'을 개정키로 했다고 16일 밝혔다. 2010.04.16 10:54
천안함 장병들, '무방비 상태'서 참변 천안함의 함미가 침몰 20일만인 15일 인양되면서 장병들이 전혀 예상하지 못한 상태에서 갑자기 사고를 당했다는 사실이 더욱 뚜렷하게 드러나고 있다. 2010.04.16 10:34
서울 육회전문점 대장균 조심…6곳서 검출 서울시는 16일 시내 육회 전문점 70곳을 상대로 위생점검을 한 결과 6곳의 음식에서 대장균이 검출됐다고 밝혔다.서울시가 2월 24일부터 한 달… 2010.04.16 10:33
쇠꼬챙이로 교회 헌금함 턴 40대 영장 광주 북부경찰서는 16일 교회 헌금함에 접착테이프가 붙은 쇠꼬챙이를 집어넣어 헌금을 훔친 혐의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경찰에 따르면 김씨… 2010.04.16 10:25
제주 전교조 간부들 벌금형·선고유예 지난해 교사 시국선언을 주도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전교조 제주지부 전.현직 간부들에게 모두 유죄가 선고됐다.제주지법 형사1단독 이용우 판사는 … 2010.04.16 10:22
'몰래 떠난 여자' 납치.감금한 40대 남 덜미 울산 중부경찰서는 16일 자신을 만나주지 않는 여성을 차량에 태워 납치해 남부지방을 떠돌며 감금하고, 금품을 빼앗은 혐의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 2010.04.16 10:21
침몰 20일 만에… 772호 '슬픈 귀환' 지난달 26일 서해 백령도 해상에서 침몰한 해군 초계함 772 천안함의 함미가 침몰 20일 만에 완전 인양됐다. 군과 민간 인양업체는 15일 오전 9시부터 사고 해역에서 인양작업을 벌여 오후 1시12분쯤 대형 크레인으로 천안함의 함미를 물 위로 끌어 올려 바지선에 올려 놓았다. 2010.04.16 10:18
함미 15일 인양… 절단면 부분 공개 백령도 앞바다에 침몰한 천안함의 함미 인양작업이 침몰 20일 만인 15일 시도된다. 군 당국은 그러나 천안함의 함미 인양 후 절단면에 그물망을 설치하는 한편 취재진을 함미에서 300야드 떨어지게 하는 등 절단면을 제한적으로 공개하겠다고 밝혔다. 2010.04.16 10:13
면허시험 간소화에도 합격률은 떨어져 운전면허시험이 간편해지고 적은 비용으로 면허증을 딸 수 있도록 간소화됐지만 합격률은 오히려 떨어졌다. 16일 경찰청에 따르면 시험 간소화 이후 6주 동안 전국의 면허시험장과 전문학원에서 응시자 합격률은 간소화 전 6주에 비해 1∼4%포인트 하락했다. 2010.04.16 09: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