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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남기훈 상사 오열 속 시신 안치…장례 절차 연기 실종자 가운데 처음 발견된 고 남기훈 상사의 시신이 평택 2함대 사령부에 안치됐습니다. 시민들은 실종자 가족들의 구조 작업 중단 결정에 위로와 격려를 보냈습니다.정 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2010.04.05 0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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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양98호 수색 제자리…캄보디아 화물선 혐의 부인 천안함 사건 수색에 참여했다가 돌아가던 길에 침몰된 쌍끌이 어선 금양98호 수색은 밤새 계속됐습니다. 실종자를 찾지는 못했습니다.김종원 기자입니다. 2010.04.05 0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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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영 "2주내 인양 마무리"…날씨가 최대 변수 군은 작업을 서둘러 2주일 안에 인양을 마무리 짓겠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날씨가 변수입니다.보도에 손석민 기자입니다. 침몰 해역에 크레인을 고정하고 배의 상태와 해저 바닥 상황을 점검하는 과정은 조만간 마무리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2010.04.05 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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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수와 함미 동시 인양"…쇠사슬로 묶어 올린다 인양작업은 민간 전문업체가 주도합니다. 원인규명을 서두르기 위해 두동강난 함수와 함미를 동시에 인양하기로 했습니다.한승희 기자의 보도입니다. 5단계 인양작업의 첫 과정은 바지선과 크레인을 고정시키고 잠수 요원들이 천안함의 상태와 해저 상태 등을 조사하는 단계입니다.2단계는 함체에 쇠사슬을 감는 과정입니다. 2010.04.05 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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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인양작업 본격화…오늘 수중조사 마무리 이번엔 천안함 소식입니다. 침몰 열하루째, 군은 실종자 가족들의 요청을 받아들여 어제부터 수색에서 인양으로 작업을 전환했습니다. 백령도에 나가 있는 취재 기자 연결합니다.김수영 기자! 인양작업 상황 어떻습니까? 네, 어제부터 백령도에는 강한바람과 높은파도가 계속되면서 아직 인양 작업이 이뤄지지지 않고 있습니다.현재는 통상적인 해양 경계활동을 하는 모습만 간간히 눈에 띄고 있는데요.현재 사고 현장인 함미 주변에는 2천2백톤급 대형 크레인만이 떠 있고 바지선과 소형 크레인 등 다른 인양 장비는 아직 대청도에 머물러 있는 상태입니다. 2010.04.05 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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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해부대 '충무공이순신함' 피랍 해역으로 급파 정부는 아덴만 근처에서 해적 소탕작전을 벌이고 있는 우리 청해부대 구축함 이순신함을 급파하기로 했습니다. 거리가 멀어서 도착하는데 이틀 가까이 걸릴것 같습니다.유병수 기자입니다. 2010.04.05 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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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적 올라탄 것 같다" 연락두절…한국인 5명 피랍 한국인 5명이 탄 초대형 유조선이 어제(4일 오후 인도양 해역에서 소말리아 해적들에게 납치됐습니다. 해적들이 출몰하던 아덴만에서 멀리 떨어진 곳입니다.김요한 기자입니다. 2010.04.05 07: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