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한 10대'…영아 살해 37% 20세 미만 갓 낳은 아이를 곧바로 숨지게 한 혐의로 붙잡힌 3명 중 약 1명이 10대 청소년인 것으로 나타났다. 5일 경찰청에 따르면 2005년부터 지난해 7월 말까지 영아 살해 혐의로 검거된 피의자는 총 46명으로 이 가운데 17명이 20세 이하였다. 2010.03.05 09:35
성폭행→임신→영아살해 악순환 되풀이 최근 키울 자신이 없다는 이유로 아이를 낳자마자 살해한 30대 여성이 붙잡히자 잊을만하면 터지는 영아 살해를 막기 위한 대책 마련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높다. 2010.03.05 09:21
도로에 패인 구멍 때문에 사고가 났다면? 저는 쪼매난 차를 한 대 몰고 다닙니다. 운전을 하다보면 개념없이 끼어들거나, 차선을 안지키는 사람들 때문에 종종 '뚜껑이 열리'는데요. 그 못지 않게 화가 나는 게 도로에 푹푹 패인 구멍들입니다. 2010.03.05 08:28
북 "금강산 관광 막으면 계약 파기" 북한 조선아시아태평양평화위원회는 4일 남한 당국이 금강산과 개성 관광을 재개하지 않으면 이와 관련한 모든 합의와 계약을 파기할 것이라고 밝혔다.아태평화위는 이날 대변인 담화를 내고 "남조선 당국이 관광길을 계속 가로막는 경우 우리는 부득불 특단의 조치를 취하지 않을 수 없게 될 것"이라며 "남측에 특혜로 주었던 관광사업과 관련한 모든 합의와 계약의 파기, 관광지역 내의 남측 부동산 동결 등의 문제들이 포함될 것"이라고 말했다.아태평화위는 "지난 2월8일 실무접촉에서 우리측은 남측 당국이 요구해온 '금강산 관광객 사건'에 대한 진상규명과 재발 방지, 신변안전 보장 문제에 대한 충분한 대답과 담보를 줬다"며 "우리는 이미 천명한 대로 3월부터 개성지구 관광, 4월부터 금강산 관광의 문을 열어 놓을 것"이라고 밝혔다. 2010.03.05 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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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목고 우대' 막는다…출신고 비율 공개하기로 입학사정관 전형이 특목고 학생들을 우대하기 위한 편법으로 이용된다는 논란이 많죠. 그래서 신입생들이 일반고를 나왔는지 특목고를 나왔는지 낱낱이 공개해서 이런 편법을 막겠다는 방침이 나왔습니다. 2010.03.05 0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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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진강 별미 '졸복'을 아시나요?…맛·영양 최고 재첩으로 유명한 섬진강에서 아주 작은 복어인 '졸복'이 새로운 별미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KBC, 박승현 기자입니다. 섬진강 5백리 물길과 남해바다가 만나는 광양 망덕포구입니다. 2010.03.05 0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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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각 교통상황 - 이 시각 서울시내 교통상황 - 이 시각 고속도로 2010.03.05 0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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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학사 매직' 교육청 전 국장 부인도 부정 승진 인사비리에 연루돼 구속된 서울시교육청의 김모 전 국장의 부인이 부정 승진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서울시 교육청은 김 전 국장의 부인 A씨가 지난 2008년 정기인사 때 교감에서 교장으로 승진하는 과정에서 김 전 국장 밑에 있던 장 모 장학관의 도움을 받은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2010.03.05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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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로 한옥 무너져…곳곳서 주택 화재 잇따라 전국적으로 흐리고 비가 내리는 밤이었습니다만 곳곳에서 화재가 잇따랐습니다. 사건사고 소식, 최고운 기자가 모았습니다. 한옥을 집어삼킬 듯 시뻘건 불길이 솟아오릅니다. 2010.03.05 07:29
성매매 16명 입건…경찰 유착 의혹 수사 서울 서초경찰서는 미성년자 등을 고용해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로 강남구 논현동의 대형 유흥업소 사장 박모씨와 여종업원, 남성 고객 등 16명을 불… 2010.03.05 06: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