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 군사실무회담 판문점 개최 제의 국방부가 지난 25일 남북 군사실무회담을 판문점에서 개최할 것을 북측에 제의한 것으로 뒤늦게 확인됐다. 국방부 원태재 대변인은 26일 브리핑에서 "군사실무회담의 일정과 장소를 북측과 협의 중"이라며 "장소와 일정에 대한 우리측 의견을 북측에 통보했으나 자세한 내용은 국방부내 관련부서에서 확인해 주지 않아 알지 못한다"고 밝혔다. 2010.02.26 11:42
통일부 "국민 4명 북한 억류보도 확인중" 통일부와 외교통상부 등 정부의 외교안보라인은 26일 우리 국민 4명이 북한에 억류됐다는 조선중앙통신 보도가 나오자 사실관계를 확인하고 대응책을 … 2010.02.26 10:43
한, '세종시 의총' 마감…표결놓고 시각차 뚜렷 한나라당이 26일 마지막 '세종시 의원총회'를 열어 그동안 제기됐던 각종 논점과 제안들을 정리하고, 세종시 해법을 위한 원로.중진 중재기구를 구성할 것으로 알려져 주목된다. 2010.02.26 10:39
북한 "불법입국 남한 주민 4명 억류중" 한 조선중앙통신이 26일 불법 입국한 남한 주민 4명을 단속해 조사중이라고 밝혔다.중앙통신은 "최근 해당 기관에서 우리 공화국에 불법 입… 2010.02.26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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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 "정치 선진화 위해서 '제한적 개헌' 논의돼야" 이명박 대통령이 제한적 개헌의 필요성을 공개적으로 언급했습니다. 이에 따라 6월 지방선거 이후 개헌문제가 정치권의 핵심 화두로 떠오를 것으로 보입니다. 2010.02.26 07: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