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계진 국회의원, 강원도지사 출마 선언 한나라당 원주지역 국회의원인 이계진 의원이 6.2지방선거에서 강원도지사 후보로 출마한다고 22일 밝혔다.이 의원은 이날 오후 2시 한나라당 강원… 2010.02.22 15:41
북, 남북군사실무회담 다음 달 2일 개최 수정제의 북한은 개성공단의 통행과 통관, 통신 등 3통 문제를 협의하기 위한 군사실무회담을 열자는 우리측 제안에 대해 다음달 2일 개성지구에서 회담을 열… 2010.02.22 14:45
한나라, 세종시 '의총'…한치 양보없는 '끝장토론' 세종시 문제를 놓고 내홍을 겪고 있는 한나라당이 오늘부터 의원총회를 열고 '끝장토론'에 들어갑니다. 수정안을 당론으로 관철시키겠다는 친이계와 원안에서 한 치도 물러서지 않는 친박계의 치열한 공방이 예상됩니다.김윤수 기자입니다. 2010.02.22 14:36
이 대통령 "집권3년차 도덕적 해이없어야" 이명박 대통령은 22일 " 3년차에 접어들면근무자세에 긴장이 풀릴 수 있고, 특히 도덕적 해이가 생길 수 있다"면서 "둘다 놓치면 안되지만 특히 도덕적 해이가 생기지 않도록 만전을 기해 달라"고 말했다. 2010.02.22 11:42
"김정일 위원장 요트구입에 호주인 관여" 북한이 김정일 국방위원장을 위해 호화 요트 2척을 구입할 때 호주 국적자가 관여한 것으로 알려졌다.요미우리 신문은 22일 외교소식통을 인용한 뉴… 2010.02.22 11:42
북한 해안포 타격가능 해상초계기 16대 전력화 북한의 잠수함 탐지를 비롯한 유사시 해안포 기지를 원거리에서 타격할 수 있는 개량형 해상초계기 16대가 연내 전력화된다.해군은 23일 정옥근 참모총장 주관으로 포항의 제 6항공전단에서 2차 P-3CK사업 일환으로 성능이 개량된 제 1호 P-3CK 인수식을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기존 P-3C보다 성능이 개량된 P-3CK는 이번 1호기를 시작으로 연내 16대가 전력화될 예정이다. 2010.02.22 11:41
친이-친박, 의원총회 앞서 가시돋친 설전 세종시 문제를 놓고 첨예하게 대립중인 친이계가 의원총회를 한나절 앞둔 22일 오전 방송매체를 통한 전초전을 벌였다.의총의 험로를 가늠케 하듯 라디오 방송에 출연한 친이계 정병국 사무총장, 정태근 의원, 친박계 홍사덕, 한선교, 김선동, 이정현 의원 등은 세종시 입장을 한치도 좁히지 않은 채 평행선을 달렸다.오후 2시로 예정된 의총은 내부 토론인 반면, 라디오 방송은 대외적 메시지 전달 성격을 갖는다는 점에서 이들 의원은 각 진영의 세종시 입장을 관철하기 위한 초강도 압박전과 여론전에도 열을 올렸다.무엇보다 이날 의총이 향후 세종시 당론 표결로 연결될 수 있다는 점에서 친이계는 당론 표결 및 결과에 대한 승복을 강조한 반면, 친박계는 "표결은 무의미하다"며 강하게 맞섰다.정병국 사무총장은 " 표결을 할지도 주요 논의사항으로, 예단을 갖지 말아야 할 것"이라며 "또한 민주적으로 결정이 이뤄진다면 누구든지 따르는 게 의무이며, 이에 따르지 않을 경우 당헌·당규에 있는 대로 처리하면 불편부당함이 없을 것"이라고 강조했다.정태근 의원은 "토론뿐 아니라 필요하다면 표결로 당론을 결정 또는 변경하는 게 필요하다"며 "이러한 민주적 절차를 지키지 않겠다고 단정적으로 말하는 것은 같은 당을 하는 분으로서 바른 태도"라며 친박계를 겨냥했다.이에 홍사덕 의원은 "이번 의총은 그동안 '세종시 수정안은 분명히 처리된다'고 장담했던 측근들이 자기 자리를 연명하기 위해 만든 행사로 무의미하다"고 세종시 의총 무용론을 제기했다.이정현 의원은 "이미 5년 전에 표결로 당론이 결정된 만큼 표결은 의미가 없다"고 말했고, 김선동 의원은 "주류가 수적 다수를 믿고 편의적, 편법적 방법을 마구 동원하고 있다"고 비판했다.또한 당론 표결시 전망에 대해서도 극명히 엇갈렸다. 2010.02.22 11:27
북, 군사실무회담 3월2일 수정제의 북한이 개성공단의 통행·통관·통신 등 '3통'문 제 해결을 위한 남북군사실무회담을 다음 달 2일 개최하자고 수정 제의해왔다.국방부는 22일 "북한이 오늘 오전 9시26분께 장성급군사회담 북측 단장 명의로 남북군사실무회담을 3월2일 개성공업지구 남북경제협력협의사무소에서 열자는 내용의 전통문을 보내왔다"며 "현재 이를 받아들일지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2010.02.22 11:20
'교육개혁' 지휘봉 잡은 이 대통령 이명박 대통령이 사교육 병폐와 입시 및 성적 위주 관행에 신음하는 현행 교육제도를 뜯어고치기 위해 직접 지휘봉을 잡는다.이 대통령은 22일 전국에 방송된 라디오연설을 통해 앞으로 매달 교육개혁대책회의를 열겠다고 밝혔다.답보 상태에 있는 교육 개혁을 효율적이고 집중적으로 추진하고자 이 대통령 스스로 교육 문제 해결을 위한 직속 회의체를 신설, 이를 직접 주재하고 운영하겠다는 의지를 밝힌 것이다.교육개혁대책회의에는 주무 부처인 교육과학기술부만 참여하는 것이 아니라 전 정부 차원의 역량이 집중될 것이라는 게 청와대 측의 설명이다. 2010.02.22 11:04
이 대통령 제 35차 라디오 연설 전문 대통령입니다. 지난 한 주 저는 밴쿠버 동계올림픽에서 우리 젊은이들이 전해주는 벅찬 소식에 무척 행복했습니다. 아마 국민 여러분께서도 많이 기쁘셨으리라 생각합니다.정말 우리 젊은 선수들 대단합니다. 2010.02.22 1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