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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포르투갈, 거센 폭풍우로 100여 명 사상 포르투갈 휴양지 마데이라 섬에 폭풍우가 몰아치면서 지금까지 130여 명이 숨지거나 다친것으로 확인됐습니다.오늘의 세계, 한정원 기자입니다. 포르투갈의 대표적인 대서양 휴양지 마데이라 섬을 거센 폭풍우가 집어삼켰습니다. 2010.02.21 20:52
중국서 아내 '경품' 내건 광고 등장 중국의 한 부동산 판매상이 '상가를 구매하면 아내를 경품으로 주겠다'는 황당 광고를 내걸었다 인권을 모독했다는 거센 비난을 산 것은 물론 사법처리 될 처지에 놓였다고 현대쾌보가 21일 보도했다.신문은 산시의 한 부동산 판매상이 최근 "새해맞이 기념으로 상가를 구매하는 고객에게 아내를 경품으로 드리겠다"는 문구가 적힌 대형 광고 현수막을 내걸었다.이 현수막은 차량 통행이 잦은 시내 중심가에 설치됐으며 문구도 한눈에 알아볼 수 있을 만큼 큼지막하게 적혀 있었다.부동산 가격이 폭등, 거품이 낀 것 아니냐는 논란이 이는 가운데 소비자들의 이목을 끌어 보려는 의도에서 세워진 이 현수막은 즉각 셴양뿐 아니라 중국 전역의 이목을 끌면서 기대 이상의 광고 효과를 냈지만 '부도덕한 상행위'라는 비난에 직면하고 당국이 사법처리를 검토하는 등 거센 후폭풍을 맞았다.누리꾼들은 "아내를 경품으로 내걸다니 어느 시대 사고방식이냐?"며 "여성의 인권을 모독하고 소비자들을 우롱하는 주인공을 찾아내 즉각 처벌하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2010.02.21 17:02
WSJ "중국은 '해킹인민공화국'" 뉴욕타임스가 구글 해킹공격의 지원지가 중국의 학교 2곳이라는 의혹을 제기한 데 이어 월스트리트저널이 '해킹인민공화국(People's Republ… 2010.02.21 14: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