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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팔 자르고 "산재 사고"…5억 7천 노렸다 ▲ 춘천지법 원주지원자기 팔을 절단해 1억 2천만 원 상당의 산재 요양급여 등을 부정하게 타낸 30대가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습…
'선풍기 아줌마' 부작용에도 왜 성형 계속했나 파라핀과 콩기름을 주입해 얼굴이 일반인의 서너 배로 부푼 '선풍기 아줌마' 한혜경씨. 환청 때문에 계속 주사를 놓았다는 사연이 2004년 TV방송 등을 통해 널리 알려진 탓에 예뻐지려는 욕망이 비극을 부른 대표적인 사례로 세인들의 기억에 남아있다. 2010.02.14 09: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