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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박근혜 전 대표 '강도론' 발언 사과해야" 이른바 '강도론' 발언과 관련해 이명박 대통령을 비난한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에게 청와대가 사과를 요구했습니다.박진원 기자의 보도입니다. 이동… 2010.02.11 12:25
청와대, 박 전대표에 직격탄…"예의도 없나" "해도 너무한다.", "이제는 더 이상 못 참겠다.", "더 이상 달래고만 넘어갈 수는 없다."11일… 2010.02.11 12:18
청와대 "박 전 대표 '강도론' 발언 사과해야" 청와대는 11일 한나라당 박근혜 전 대표가 이명박 대통령의 이른바 '강도론' 발언 등을 자신을 겨냥한 것으로 해석하고 비판한 데 대해 해명과 사과를 공식 요구했다. 2010.02.11 10:59
이 대통령, 설연휴 휴식하며 '정국구상' 이명박 대통령은 이번 설 연휴 기간 관저에서 가족들과 휴식을 취하면서 차분히 정국 구상을 할 것으로 알려졌다. 청와대 관계자는 11일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설 연휴 기간에 대통령의 공식 일정을 잡지 않았다"면서 "가족들과 시간을 보내면서 여러가지 구상을 하실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특히 이 대통령은 지난해 추석 이후 강행군을 이어온데다 최근 누나와 처남의 잇따른 별세 등 가족사에 힘든 일이 있었던 만큼 조용한 분위기 속에서 가족 및 친지들과 정담을 나누며 심신을 재충전할 것이라는 게 참모들의 전언이다.또 설 연휴가 끝난 뒤 세종시 수정 문제를 위시한 주요 국정 현안들을 어떻게 풀어나갈지 고민할 것으로 전해졌다.특히 정국의 최대 쟁점인 세종시 수정 문제에 대해서는 야당은 물론 여당인 한나라당 내 박근혜 전 대표와 친박계 의원들의 반대가 계속되고 있는 만큼 설 연휴 이후 이 대통령의 행보가 주목된다.정치권에서는 이 대통령이 설 명절을 보내고 며칠간 더 여론을 지켜본 뒤 조속한 법안 처리를 위해 전면에 나서지 않겠느냐는 전망도 나오고 있다.이 대통령은 설 연휴가 시작되기 전에는 재래시장 한 곳을 찾아 민생 행보를 알 것으로 전해졌다. 2010.02.11 10:15
야당, 총리해임안 보류…세종시 '설민심' 고비 민주당을 비롯한 야당이 11일 정운찬 국무총리에 대한 해임건의안 제출을 설 연휴 이후로 연기할 방침이어서 세종시 문제는 '설 민심'에 따라 가닥이 잡힐 전망이다. 2010.02.11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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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뉴스 1.강원 영동에 대설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서울 등 중부지방에도 오늘 최고 7센티미터의 큰 눈이 올 것으로 예상됩니다.밤부터는 빙판길로 변할 것으로 보여 귀성대란까지 우려됩니다.2.워싱턴과 뉴욕을 비롯한 미국 동부에 또 폭설이 내렸습니다. 2010.02.11 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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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강도론' 정면 반박…청와대 "오해 유감" 세종시 문제와 관련한 이명박 대통령의 발언을 박근혜 전 대표가 곧바로 반박하고 당내 토론회에서는 친이-친박간에 설전이 벌어졌습니다. 정책논쟁의 선을 훌쩍 넘어섰습니다. 2010.02.11 07: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