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서 3세 여아 숨진 채 발견..경찰 수사 목포의 한 가정집에서 3세 여아가 숨진 채 발견 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7일 전남 목포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0시53분께 목포시 상동 한 상가건물 내 가정집에서 A양이 방안에 누워 숨진 채 발견됐다. 2010.02.07 10:05
강원 인제서 '수해 우울증' 60대 남 자살 6일 오후 11시 30분께 강원 인제군 인제읍 덕적리의 한 농장에서 농장 주인 최모 씨가 목을 맨 채 숨져 있는 것을 아내 최모 씨가 발견, 경… 2010.02.07 10:00
경찰, 민노당 서버 또 압수수색 전교조ㆍ전공노 조합원의 정치활동 의혹을 수사 중인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7일 오전 민주노동당 홈페이지 서버 보관 장소를 압수수 색해 서버 자료를 확보 중이다. 2010.02.07 09:59
도마오른 법관 품성…"임용·연수 개선해야" 69세 원고를 향한 39세 판사의 "버릇없다" 발언으로 일부 판사의 부적절한 언행이 도마 위에 오르면서, 법관의 품성과 자질을 높이기 위한 사법부의 자성과 노력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2010.02.07 09:42
음주운전사고 20대가 가장 많다 음주운전 사고는 연령별로 20대 후반, 요일별로는 토요일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 인구 10만명 당 음주사고로 인한 사망 자는 경북이, 부상자는 강원이 최다였다. 2010.02.07 09:40
졸업식이 달라졌다…계란투척·교복찢기 '옛말' "복장 하나에 아이가 달라졌어요." 본격적인 졸업시즌을 앞두고 서울지역 중학교들이 계란투척과 교복찢기 등으로 일그러진 기존 졸업식 문화를 바꿔보겠다며 잇따라 '학위복 졸업식'을 도입해 눈길을 끈다. 2010.02.07 09:38
한술 더뜨는 검찰의 막말…'점입가경' 39세 판사가 재판 도중 69세 원고에게 "버릇없다"고 발언한 사실이 알려진 이후 법관보다 한술 더뜨는 검찰의 위압적인 조사 태도와 막말 사례도 도마 위에 오르고 있다. 2010.02.07 09:34
금속탐지기 무사통과 '특수흉기' 국내 대거 유통 공항 검색대와 주요 시설, 행사장에 설치된 금속탐지기를 무용지물로 만드는 플라스틱 흉기류가 국내에 대거 유통되고 있어 11월 주요 20개국 정상회의 개최를 앞두고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 2010.02.07 09:29
고속도로 무단횡단 사망…손배 책임없어 수원지법 민사16단독 전우진 판사는 차량 고장으로 고속도로를 무단횡단하다 화물차에 치여 숨진 A씨 유족이 화물차 보험회사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청구소송에서 원고의 청구를 기각했다고 7일 밝혔다. 2010.02.07 08:34
변협 '사형ㆍ간통제 존폐' 공식입장 정한다 대한변호사협회는 현행 법제도에 서 대표적 논란거리인 사형과 간통제의 존폐 문제와 관련해 변호사 단체의 공식 입 장을 내기 위한 연구에 본격 착수했다고 7일 밝혔다. 2010.02.07 08: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