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포터] 훼손된 차선규제봉, 대대적인 정비 시급 태안군, 교체 및 먼지 청소 등 관리에도 만전을 기해야도심이나 외곽 도로를 이용하다보면 흔히 접할 수 있는 것이 바로 차선규제봉이다. 특히, 이 차선규제봉은 중앙선에 위치해 차선을 구분해 주는 역할 뿐만아니라 야간 운전시 운전자들이 교통사고를 예방할 수 있는 효과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 교통안전 필수품이라고 할 수 있다.하지만, 차선규제봉이 사고예방을 할 수 있는 안전의 필수품인데도 불구하고 관리가 제대로 되지 않아 오히려 애물단지로 전락되고 있다는 지적이다.심지어 일부 지역에 설치된 차선규제봉은 꺾이고 부러져 도로에 나뒹구는 등 심각한 훼손으로 오히려 교통사고를 부추기고 있다. 2010.02.02 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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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교조 간부 경찰 출석…민노동 가입 집중 추궁 전교조와 전공노 조합원들의 정치활동 의혹을 수사하고 있는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2일 오후부터 전교조 간부들에 대한 조사를 시작합니다.경찰은 임춘근… 2010.02.02 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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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권 자동승계' 어려워진다…"법원심사로 결정" 앞으로 이혼 가정의 미성년 자녀에 대한 친권 승계가 이루어질 경우 친부모라도 자동으로 받을 수 없고 법원의 심사를 통해 결정됩니다.법무부는 2일… 2010.02.02 12:26
'맞지만 않겠다' 119구급대 폭행에 엄중 대응 긴급구호 요청을 받고 현장에 출동한 119구급대원들을 폭행하는 음주자 등은 형사처벌을 받을 전망이다.소방방재청은 2일 구조나 구호 활동을 벌이다… 2010.02.02 11:22
'눈가리고 아웅' 효과낸 CCTV 승차거부 단속 야간 시간대 택시의 승차거부를 단속하기 위해 CCTV를 동원한 서울시의 '작전'이 사실상 '실패작'으로 끝났다. 단속 정보를 미리 파악한 택시 기사들이 현장에 아예 나타나지 않아 실효를 거두지 못한데다 단속 대상이 아닌 다른 지역의 택시들이 대거 늘어서는 바람에 승객들의 위험성만 오히려 커진 것이다. 2010.02.02 10:56
여 택시기사 성폭행미수 승려 징역 4년 춘천지법 제2형사부는 여성 택시운전기사를 성폭행하려다 미수에 그친 혐의로 기소된 승려 박모 씨에 대한 국민참여재판에서 징역 4년을 선고했다고 2일 밝혔다. 2010.02.02 10:52
'최진실 민법' 친부모라도 친권 자동승계 이젠 어려워진다 탤런트 최진실씨 자살을 계기로 논란이 된 이혼 가정의 미성년 자녀에 대한 친권 승계는 앞으로 법원의 심사를 통해 결정된다.정부는 2일 청와대에서… 2010.02.02 10:37
'피랍' SAT 스타강사가 문제유출 원조? 미국 수학능력시험인 SAT(Scholastic Aptitude Test) '스타강사'로 학원과의 재계약을 거부했다는 이유로 납치당했다가 풀려난 직후 미국으로 피신한 손 모 씨의 과거 행적을 놓고 논란이 일고 있다. 2010.02.02 10:28
미 국무부 "정상회담 등 남북대화 지지" 미국 국무부는 1일 이명박 대통령이 제기한 남북정상회담 추진 입장에 대해 "미국은 남북간 대화를 지지한다는 입장"이라고 밝혔다.필립 크롤리 국무부 공보담당 차관보는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남북정상회담에 대한 미국 정부의 입장을 묻는 질문에 대해 "미국도 북한과 대화를 하는 것처럼, 6자회담 참가국들도 대화를 하고 있다"며 "우리는 이런 대화를 지지한다"고 말했다.크롤리 차관보는 "그러한 만남이 이뤄진다면 한국정부는 미국이나 다른 6자회담 참가국들이 밝히고 있는 것처럼 '북한이 6자회담으로 돌아와야 하고, 비핵화 조치를 시작해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할 것으로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2010.02.02 10:27
교차로 꼬리물기 단속 첫날 924건 적발 경찰청은 전국의 상습정체 교차로 396곳에서 출퇴근 시간대에 '꼬리물기'를 집중 단속한 첫날인 1일 교차로 통행방법 위반행위 9 24건을 적발했다고 2일 밝혔다. 2010.02.02 09: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