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동 지하상가서 관광객 가장해 소매치기 서울지방경찰청 지하철경찰대는 지하상가에서 물건을 고르는 여성에게 접근해 지갑을 훔친 혐의씨와 A씨를 구속했다고 12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L씨… 2010.01.12 10:31
군 장병 식단, 육류 줄고 채소 늘었다 올해 군 장병 식탁에 육류는 줄어들고 채소는 늘어났다.12일 국방부에 따르면 군은 올해 돼지고기와 닭고기, 오리고기 등 육류를 작년보다 다소 줄여 장병의 식탁에 올리기로 했다.돼지고기는 일반 살코기의 경우 기존처럼 하루 60g 급식이 유지되지만 기존에 1회 300g씩 연 13회 급식하던 돼지갈비는 올해 연 9회로 축소돼 제공된다.닭고기는 뼈가 포함된 조각닭은 하루평균 50g이 유지되지만 하루 20g씩 제공되던 순살은 15g으로 그 양이 줄어들게 된다. 2010.01.12 09:56
"난치병딸에 약을"…식약청 움직인 모정 새해를 사흘 앞둔 지난 달 28일 식품의약품안전청 홈페이지 '청장과 대화' 코너에 '희귀의약품 때문에...제발 도와주세요'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2010.01.12 09:50
"용돈 내놔라" 부모 폭행한 패륜 아들 구속 부산 사상경찰서는 12일 용돈이 궁하자 부모를 폭행하고 현금과 통장을 빼앗은 혐의 씨를 구속했다.경찰에 따르면 전 씨는 지난해 12월20일 오후… 2010.01.12 09:45
'솜방망이' 처벌이 승차거부 부른다 택시 기사가 승차거부로 신고돼도 실제 과태료를 물거나 자격정지로 이어지는 경우는 10대 중 2대 남짓에 불과한 것로 나타났다.작년 6월 택시 기본요금이 인상되고 나서 신고건수는 크게 줄었지만 `솜방망이' 처벌이 승차거부가 근절되지 않는 요인 중 하나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12일 서울시에 따르면 작년 한 해 동안 제기된 승차거부 민원은 총 7천22건으로, 전년보다 28.6% 줄었다.특히 작년 6월 기본요금이 1천900원에서 2천400원으로 크게 오른 뒤에는 감소폭이 더 컸다. 2010.01.12 09:36
중고교 2년 만에 마치고 대학생된 15세 소년 15세 소년이 초등학교를 졸업한 지 2년 만에 중·고등학교 졸업 검정고시를 통과하고 올해 대학교에 입학해 화제다. 주인공은 올 3월 서울사이버대학교의 새내기가 되는 한진희군. 2010.01.12 09:31
'사교육 열풍' 전국 학원 38년새 50배로 급증 우리나라 학원 수가 38년 동안 50배로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12일 교육과학기술부와 통계청 등에 따르면 1970년 1천421개였던 학원 수는 1990년 2만9천개, 2000년 5만 8천개 등으로 급증했고, 2008년에는 7만 213개로 집계됐다. 2010.01.12 09:22
10억대 유사휘발유 제조 일당 검거 인천 연수경찰서는 100만ℓ가 넘는 유사휘발유를 만들어 판매한 혐의로 최모씨를 구속하고 종업원 등 4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12일 밝혔다.경찰에… 2010.01.12 09:01
SBS '뉴스추적', '이종룡 사기사건' 조명 SBS는 13일 오후 11시5분 '뉴스추적'에서 '이종룡 사기사건'을 조명한다.주위를 둘러보면 사기꾼에게 사기를 당했다는 사람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2010.01.12 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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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라는 말에…80여개 약국 상대로 사기 행각 의사를 사칭해 약국을 상대로 사기행각을 벌여 온 40대 남성이 붙잡혔습니다. 80여개 약국이 피해를 입었습니다. UBC 김규태 기자입니다. 약국 안으로 한 40대 남자가 들어옵니다. 2010.01.12 07: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