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대통령 "나라의 기초를 튼튼히 닦겠다" 이명박 대통령은 1일 오전 정운찬 국무총리 등 국무위원들과 함께 정정길 대통령실장 등 청와대 주요 참모들과 동작동 국립현충원을 찾아 현충탑에 헌… 2010.01.01 13:15
이 대통령 "나라의 기초 튼튼히 닦겠다" 이명박 대통령은 1일 오전 동작동 국립현충원을 찾아 현충탑에 헌화, 참배하는 것으로 2010년 새해를 시작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8시 정운찬 국무총리와 국무위원들을 포함한 장관급 인사, 정정길 대통령실장과 청와대 수석비서관 및 주요 참모 등과 함께 대형버스로 현충원에 도착한 뒤 헌충탑에 현화, 분향했다. 2010.01.01 10:16
직권상정 노동관계법 '고성·막말' 속 통과 국회는 1일 새벽 제4차 본회의를 열어 직권상정된 노동관계법 개정안을 표결 끝에 통과시켰다. 이날 본회의 첫 안건이었던 노동관계법 개정안은 법안 마련 과정에서 노사정이 겪었던 진통 못지않게 통과 과정에서도 논란의 연속이었다. 2010.01.01 10:07
개정 노조법 득실…승자도 패자도 없다 국회를 통과한 노조법 개정안은 노사당정의 극 한 대치 속에 한국노총, 한국경영자총협회, 노동부의 노사정 3자 합의안을 기초로 노동계 요구를 부분적으로 가미해 만든 현실적 대안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2010.01.01 10:06
복수노조·전임자 무임 '13년 공방' 복수노조 허용과 노조 전임자 임금지급 금지 제 도는 국내 노동운동과 산업현장의 구조와 체질에 대변화를 몰고 올 대형 '핵폭탄'에 비유된다. 두 제도가 시행되면 1987년 6.29 민주화 선언 뒤의 `노동운동 폭발'이나 1997년 말 IMF 외환위기 이후의 `노동운동 위축'과 더불어 노사관계의 패러 다임을 바꾸는 전환점이 될 것이라는 데 전문가들은 이견이 없다. 2010.01.01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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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뉴스 1. 한나라당이 어젯밤 야당의 반발 속에 새해 예산안을 단독 처리했습니다. 새해 예산은 292조 8천억원 규모로, 4대강 관련 예산은 4천 2백억원 삭감됐습니다.2. 2010.01.01 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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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대통령 "올해 선진 일류국가 초석 다질 것" 이명박 대통령은 신년사를 통해 위기 속에서 만든 기회를 바탕으로 올해는 선진 일류국가로 가는 초석을 다지겠다고 밝혔습니다. 더 나누고 베푸는 사회를 당부했습니다.보도에 손석민 기자입니다. 2010.01.01 0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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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부요인 신년사…반총장 "한국의 위상강화 기대" 네, 이어서 경인년 새해 각계 지도자들의 새해 각오와 당부 들어보시겠습니다. [김형오/국회의장 : 각계각층의 다양한 의견을 용광로처럼 녹이고 수렴해서 국민과 함께하는 국회가 돼야 하겠습니다. 2010.01.01 0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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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악 피해 다행" vs "날치기 국회"…비난전 가열 해묵은 쟁점들은 이렇게 지난 해와 함께 정리가 됐지만 여야 대치는 새해 벽두에도 심상치 않을 것 같습니다. 더구나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있어서 여야가 더 날을 세울수밖에 없겠지요.한승희 기자의 보도입니다. 2010.01.01 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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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관계법 단독 처리…복수노조 내년 7월 허용 노동 관계법 개정안도 오늘 새벽 본회의를 통과했습니다. 국회의장의 직권상정에 야당은 표결불참으로 대응했습니다.보도에 허윤석 기자입니다. 13년 동안 시행이 유예됐던 노동관계법의 개정안이 오늘 새벽 한나라당과 친박연대 의원 등 176명이 표결에 참여한 가운데 찬성 173표, 반대와 기권 각각 한 표로 가결됐습니다. 2010.01.01 07: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