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관계법 개정안, 국회 환노위 통과 복수노조 및 노조 전임자 임금문제에 관한 노동관계법 개정안이 30일 오후 진통 끝에 국회 환경노동위원회를 통과했다.환노위는 이날 오후 전체회의에… 2009.12.30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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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화된 남북간 군통신선 오늘부터 정식 가동 최근 광케이블로 현대화된 남북간 군통신선이 30일 정식으로 개통됐습니다. 통일부는 "경의선과 동해선의 남북관리구역을 연결하는 군 통신선이… 2009.12.30 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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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 "대운하 물리적으로 불가…4대강 강력 추진" 이명박 대통령이 대운하 사업을 추진하지 않겠다는 뜻을 거듭 밝혔습니다. 이 대통령은 "대운하는 임기 내에 물리적, 시간적으로도 할 수 없다"면서 4대강 사업과 무관함을 강조하고 국회의 4대강 예산 처리를 촉구했습니다. 2009.12.30 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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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안 막판 합의 도출 시도…여야, 초긴장 상태 노동관계법 개정안 연내 처리를 위한 국회 환노위 회의가 난항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새해 예산안 처리를 둘러싼 여야 협상이 진척을 보이지 못하면서 연말 국회의 전운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2009.12.30 12:27
당정청 "대운하 없다" 연일 강조 이명박 대통령이 30일 임기 중에는 대운하 사업을 하지 않겠다고 다시 약속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 SOC.지역경제 분야 업무보고를 받던 도중 "국회에서 4대강 문제가 첨예하게 대립하고 있어 안타깝게 생각한다"면서 "이미 이 정부 임기 중에는 대운하를 하지 않겠다고 발표했고 물리적, 시간적으로도 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정운찬 국무총리, 청와대 박선규 대변인이 대운하 사업을 하지 않겠다고 공언하고 한나라당이 '대운하 불시행 대국민선언'을 발표한 데 이어 이 대통령까지 전면에 나서 '진정성'을 강조하고 나선 것이다.이처럼 당.정.청이 한 목소리로 '대운하 불시행'을 잇따라 공언한 것은 4대강 사업 예산을 둘러싼 여야간 대립으로 새해 예산안 전체가 연내에 처리되지 못하는 사상 초유의 사태를 우려하고 있기 때문으로 전해졌다.민주당을 비롯한 야당이 새해 예산에 반영된 4대강 사업을 대운하의 전초 단계라고 주장하고 있는 만큼 여권 전체가 나서 4대강 사업과 대운하가 전혀 연관이 없음을 강조함으로써 야당을 압박하려는 전략으로 해석된다.이는 또 새해 예산안이 연내 처리되지 못해 각종 민생 사업이 중단되는 최악의 경우까지도 상정한 포석으로 보인다. 2009.12.30 10:49
이회창 "국회는 야만의 시대" 자유선진당 이회창 총재는 30일 "대한민국 국회는 야만의 시대에 머물러 있다"고 말했다. 이 총재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당5역회의에서 "패거리의 힘과 곤봉의 힘으로 싸우는 것이 야만의 시대라면 상식과 토론으로 경쟁하는 것은 문명의 시대라고 할 수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2009.12.30 10:11
안상수 "예산 끝내 합의안되면 표결처리" 한나라당 안상수 원내대표는 30일 예산안 처리 와 관련, "끝내 합의가 안되면 도리없이 민주주의의 기본 원칙인 다수결 원칙에 따라 처리할… 2009.12.30 09:42
이 대통령 "임기중 대운하 하지 않겠다" 이명박 대통령은 30일 최근 국회에서 논란이 되고 있는 4대강 살리기 사업 예산과 관련, "이미 이 정부의 임기 중에는 대운하를 하지 않… 2009.12.30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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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뉴스 <아침종합뉴스> 1. 중부지방에 최고 10cm의 큰 눈이 내릴 것이라는 예보와 달리 일부 지방에 약한 눈만 내렸습니다. 기상청은 오늘 서울에 산발적으로 1cm 미만의 눈이 내리고 내일은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13도까지 떨어질 것이라고 예보했습니다. 2009.12.30 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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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4대강 뺀 수정 예산안 오늘까지 최종 조율 새해 예산안은 여야가 이른바 분리 심의 방침에 합의했지만 진전은 거기까집니다. 김형오 국회의장은 예산안이 처리될 때까지 의장석을 지키겠다고 압박하고 나섰는데 여야 모두 그리 귀를 기울이지 않는 분위기입니다.이승재 기자의 보도입니다. 2009.12.30 07: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