닛산 첨단기술 전시회 1월 국내 개최 닛산코리아는 닛산 브랜드의 국내 진출 이후 처음으로 닛산의 첨단 자동차 기술을 보여주는 ´닛산 테크놀로지 스퀘어´(Niss… 2009.12.23 10:58
토마토 씨에 항응고 물질 토마토 씨를 둘러싸고 있는 젤이 아스피린 같은 항응고 효과가 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영국 로웨트 연구소의 아심 두타-로이 박사는 토마토 씨를 에워싸고 있는 젤이 혈전을 유발하는 혈소판의 응고를 막아 혈류를 개선한다는 사실을 발견하고 이를 음료, 스프레드, 식품 등에 첨가해 먹을 수 있는 제품으로 만들어 특허를 취득했다고 영국의 일간 데일리 메일 인터넷판이 22일 보도했다. 2009.12.23 10:33
공기업 대졸 초임 삭감 완료…평균 15%↓ 공공기관의 과도한 임금체계를 하향 조정하고자 대졸 초임에 대한 삭감 작업을 모두 마무리했다.정부는 이처럼 하향 조정된 임금 체계를 매년 입사하는 대졸 신입에 똑같이 적용해 향후 4∼5년 내에 공공기관의 임금을 민간 수준으로 낮춘다는 방침이다.기획재정부는 올해 공공기관 선진화를 집중적으로 추진한 결과 252개 기관에 대한 대졸 초임 삭감 작업을 최근 완료했다고 23일 밝혔다.이들 기관의 대졸 초임 삭감률은 평균 15% 내외로 이 가운데 인천국제공항공사의 삭감률이 26.2%로 가장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당초 대졸 초임이 2천만원 이상인 262개 기관이 초임 삭감 대상으로 선정됐으나 이후 기관 통폐합 과정을 거치면서 252개 기관으로 줄었다.재정부 고위 관계자는 "해당 공공기관들이 이사회를 통해 보수 규정을 모두 개정해 초임 삭감 작업을 마쳤다"면서 "올해뿐 아니라 내년부터 들어오는 공공기관 대졸 신입사원들은 이미 낮아진 초임 수준에 맞춰 연봉이 책정되며 예전 수준으로 원대 복귀는 절대 없다"고 밝혔다.그는 "기존 직원의 임금을 삭감하는 게 정상이지만 노사 합의 사항이라 사실상 어렵다"면서 "기존 직원은 퇴직 등으로 자연 감소하도록 하고 신입 직원에 하향 조정된 임금 테이블을 계속 적용하면 4∼5년 후에는 민간 기업 수준으로 떨어질 것"이라고 말했다.이에 따라 앞으로 공공기관의 임금 구조는 올해 이전에 입사한 기존 직원과 올해 초임이 삭감된 신입 직원으로 나눠 별도의 임금 테이블로 운영된다.예를 들어 인천국제공항공사는 대졸 신입의 평균 기본 연봉이 4천67만원이었으나 보수 규정 개편 후 평균 3천만원으로 줄었는데 올해 신입부터 계속해서 평균 3천만원을 기준으로 임금을 조정하겠다는 의미다. 2009.12.23 09:45
[5분경제] 소득은 제자리…엥겔계수 8년만에 최고 전체 소비지출에서 식료품비가 차지하는 비중을 뜻하는 엥겔지수가 있죠. 이 엥겔지수가 8년만에 최고 수준으로 올랐습니다. 경제부 정형택 기자와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2009.12.23 09:34
혈관생성 물질 합성 성공 혈관 생성을 촉진하는 하이드로겔이 개발됨으로써 막히거나 손상된 혈관부위에 새로운 혈관을 자라게 할 수 있는 길이 열릴 것으로 전망된다.미국 조지… 2009.12.23 09:25
캐논-니콘, 플래그십 DSLR 격돌 세계 DSLR카메라 시장의 양대산맥 캐논과 니콘이 새해를 앞두고 플래그십 제품을 국내에 출시하고 '진검승부'를 시작했다.업계는 DSLR카메라 시장의 특성상 첨단 기종의 기술적 우위가 시장 전체의 향배를 가를 수 있다는 점에서 양대 기업의 경쟁에 주목하고 있다.23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캐논은 최근 고화질ㆍ고감도ㆍ고속연사 등 기능을 두루 갖춘 전문가용 DSLR카메라 신제품 'EOS-1D 마크Ⅳ'를 출시했다.신제품은 1610만급 유효화소의 고화질을 유지하면서도 초당 약 10매의 초고속 연속 촬영을 지원한다.또 감도는 높이고 노이즈를 줄인 새로운 규격의 CMOS센서를 장착, ISO 100∼12800의 높은 감도 촬영을 지원한다.45개의 고정밀 측거점으로 피사체의 초점을 신속하게 잡아주며, 자동초점 기술을 향상시켜 피사체가 빠르게 움직이는 스포츠 경기나 보도사진 촬영 등에도 적합하다.이밖에 조리개 수치와 셔터 스피드, ISO 감도 등을 자유롭게 조절할 수 있는 풀HD 동영상 촬영 기능도 제공된다. 2009.12.23 09:15
"가계 은행이자부담, 내년 상반기 12조 넘어" 내년 상반기 가계가 은행에 내야 하는 이자가 12조 원을 훌쩍 넘을 것으로 분석됐다.올 들어 지난 9월까지 가구당 이자 지출액이 사상 최고치를 기록한 상황에서 이처럼 이자부담이 계속 늘면 소비 측면에서 경제 회복에 장애물이 될 것으로 보인다.더구나 소득이 기대만큼 늘지 못할 경우 가계와 금융회사의 동반 부실이 걱정되기 때문에 대책을 서둘러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다.◇내년 상반기 은행이자 12조 넘을듯23일 삼성경제연구소에 따르면 내년 상반기 가계의 예금은행 대출이자 부담은 대략 12조3천억 원에 이를 전망이다.분기별로는 이자부담이 올해 4분기 5조5천억 원에서 내년 1분기 6조 원, 내년 2분기 6조3천억 원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됐다.이같은 전망은 내년 1분기와 2분기 가계대출이 각각 414조1천억 원과 419조8천억 원으로 늘어날 것이라는 가정에 바탕을 뒀다. 2009.12.23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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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울산, '많이 벌고 많이 쓴다'…지역차 뚜렷 전국 16개 시도 가운데 서울과 울산이 가장 많이 벌고, 또 많이 쓰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김형주 기자가 보도합니다. 지난해 1인당 민간소비지출이 가장 많은 지역은 역시 서울이었습니다. 2009.12.23 0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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엥겔계수 8년만에 최고치 '살림 더 팍팍해졌다' 가계지출에서 식료품비가 차지하는 비중인 엥겔계수가 8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소득은 늘지 않았는데 먹을거리 물가가 훌쩍 뛰어버린 때문입니다. 2009.12.23 07: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