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 '지도층 비리근절' 역설 배경있나 이명박 대통령이 최근 법.질서와 원칙 확립을 '선진화의 핵심인프라'로 연일 강조하고 있다.지난 14일부터 이어지고 있는 내년도 부처별 업무보고 … 2009.12.23 16:54
오세훈 "국회 예산처리 지연 서민에 직격탄" 오세훈 서울시장은 23일 국회 파행 운영으로 말미암은 내년도 예산안 심의가 지연되는 것에 대해 "예산 처리가 늦어져 지방자치단체의 예산 … 2009.12.23 16:19
권익위 "내년부터 고위공직자 청렴도 평가" 내년부터 고위공직자 청렴도 평가제도가 도입된다. 매년 실시되는 공공기관 청렴도 측정 대상기관이 올해 470여 개에서 650여 개로 확대된다. 국민권익위원회는 23일 이명박 대통령에게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10년 업무추진 계획을 보고했다. 2009.12.23 14:33
법무부 업무보고 뭘 담았나 법무부가 23일 내놓은 2010년 업무계획은 선진 법질서 확립과 안전한 사회 구현에 역점을 두고 있다. 이귀남 법무부 장관은 법과 원칙을 지키는 노사관계 및 시위문화 정착과 아동성폭력 범죄 엄정 대응, 지역 토착비리 등 부패범죄 척결, 서민 배려에 무게를 둔 법집행을 중점과제로 삼아 청와대에 업무계획을 보고했다. 2009.12.23 14:29
여야 '2+2 예산회담' 4대강 입장차 못좁혀 한나라당과 민주당이 23일 오전 국회 의원회관에서 4대강 예산 절충을 위한 `2+2회담'의 1차 접촉을 가졌으나 견해차를 좁히지 못해 오후 4시 다시 접촉키로 했다. 2009.12.23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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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에서 구조한 북한 주민들 오늘 오전 북송" 정부가 21일 서해상에서 표류해 남측으로 내려온 북한 주민 7명을 23일 오전 북한으로 돌려보냈습니다. 정부 당국자는 "북한과의 판문점 … 2009.12.23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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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강예산 '4자협의' 예비접촉…막판 절충 난항 여야가 4대강 사업 예산 4자협의를 위한 예비접촉을 갖고 여야 대치 해소를 위한 막판 절충 작업에 돌입했습니다. 그러나 수자원공사 이자지원 비용 800억 원에 대한 삭감 규모 등을 놓고 입장차가 여전해 난항이 이어지고 있습니다.김영아 기자입니다. 2009.12.23 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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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지도자급 비리 없애는게 매우 중요" 이명박 대통령은 "공직자와 고위직, 정치인을 포함해서 지도자급의 비리를 없애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이 … 2009.12.23 12:18
한나라, 4대강 예산 타협시사…극적 진전 주목 4대강 사업을 둘러싸고 강경 대치해온 여야가 23일 본격적인 협상에 나서면서 12월 임시국회가 분수령을 맞고 있다. 여야는 새해 예산안을 연내 처리한다는 방침하에 이날부터 '2+2 예산회담'을 가동, 본격적인 4대강 사업예산의 절충을 시작했다. 2009.12.23 11:22
김성조, "4대강 예산안 대폭삭감 가능" 4대강 예산안 대치 정국을 푸는 열쇠가 될 여야 '2+2 회담'의 한나라당측 대표인 김성조 정책위의장은 23일 "4대강 예산안에 대해 대폭 삭감이 가능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2009.12.23 1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