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펜하겐 협정'과 기후변화 관련 일지 교토의정서는 선진국들 6가지 온실가스를 2008∼2012년에 1990년 대비 5.2% 감축토록 요구. 2009.12.19 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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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잔치로 끝났다" 기후변화회의 새 협약 무산 다음 소식입니다. 세계인들이 숨을 죽이며 지켜본 코펜하겐 기후회의는 결국 구속력있는 합의안을 내는데 실패하고 말았습니다. 지구 온난화의 절박함을 알면서도, 인류는 이번에도 계산적이고 이중적인 모습에서 벗어나지 못했습니다. 2009.12.19 20:13
기후회의, '코펜하겐 협정' 인정 2013년 이후 전 세계 온실가스 감축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제15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 총회는 19일 '코펜하겐 협정'을 공식 인정하기로 … 2009.12.19 19:16
코펜하겐 합의 절반의 성공…험로 예고 191개국의 유엔기후변화협 약 당사국이 18일 도출한 '코펜하겐 협정'은 정치적 선언에 그칠 것이라 는 애초 예상보다 일부 진전됐지만 '절반의 성공'에 그쳤다는 평가다. 2009.12.19 12:40
기후변화협약 회의 포괄적 합의안 도출 실패 코펜하겐에서 열린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 총회가 온실가스 감축 목표 제시 등 포괄적인 합의안 도출에 실패했습니다.대신 미국과 중국, 인도, 브라… 2009.12.19 12:26
기후변화협상 종결…한국의 득실은 18일 막을 내린 제15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 총회에서 한국은 잃은 것보다 얻은 것이 많은 것으로 분석된다. 무엇보다 우리나라가 기후변화협약 의무감축국으로 편입되지 않은 점이 가장 큰 소득으로 볼 수 있다. 2009.12.19 10:56
중국 언론 "노무현, 세계 뉴스인물 3위"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이 중국의 반관영 통신 사인 중국신문사가 선정한 '2009년 세계 10대 뉴스인물' 중 3위에 선정됐다. 19일 중국신문사 보도에 따르면 10대 뉴스인물 중 1위는 미국 최초의 흑인 대통령으로 최근 노벨 평화상을 수상한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차지했고, 끊임없는 스캔들을 일으킨 실비오 베를루스코니 이탈리아 총리가 2위에 선정됐다. 2009.12.19 10:52
"이란군, 이라크 유전 침범" 이란군이 이라크 영토 내 유전을 침범, 점령 중이라고 이라크 정부가 18일 밝혔다. 이라크 정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30분 이란 병사 11명이 이라크 마이산주의 파카 유전을 침범, 이란 국기를 세우고 주둔 중이라고 AP, AFP통신 등 주요 외신이 전했다. 2009.12.19 10:03
기후변화의 회의 포괄적 합의안 도출 실패 유엔기후변화협약 제 15차 당사국 회의가 온실가스 감축 목표 제시 등 포괄적인 합의안 도출에 실패했다. 다만, 미국, 중국, 인도, 브라질, 남아프리카공화국 등 5개국이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구체적인 노력을 내달까지 서면제출하기로 하는 5개국 합의안을 마련하고 총회 승인을 기다리고 있으나 채택될지 불투명한 형편이다. 2009.12.19 09:33
주요 5개국 온실가스 감축 목표 제시 내달로 연기 미국과 중국 등 주요 5개국 은 2020년까지 이행할 온실가스 감축 목표치를 내달까지 결정하기로 했다. 미국, 중국, 인도, 남아프리카공화국, 브라질 등 5개국은 18일 저녁 유엔기후변화협약 제15차 당사국 회의에서 이 같은 합의를 도출했다고 미국 고위 관리가 밝혔다. 2009.12.19 09: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