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최저학력기준 수시 당락 '좌우' 2010학년도 대입 수시모집에 응시해 조건부로 합격한 학생들은 이번 수능 성적으로 당락이 결정된다. 상당수 대학이 수시 전형요소로는 사용하지 않았지만, 수능성적을 최저학력기준으로 반영하고 있기 때문이다. 2009.12.07 11:39
헷갈리는 표준점수·백분위·등급 수험생에게 나눠주는 올해 수능성적표 역시 작년과 마찬가지로 표준점수, 백분위, 등급이 표시돼 나온다. 대학마다 수능성적을 활용하는 기준이 달라 수험생은 자신이 받은 세 가지 점수의 유ㆍ불리를 꼼꼼히 따져 지원 전략을 짜야 한다. 2009.12.07 11:39
수능성적 발표…'황금조합' 찾아라! 201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성적 분석 결과가 7일 발표됐다. 수험생들이 개인별 성적표를 건네받는 것은 8일 오전 10시께이다. 수험생들은 성적표를 받으면 즉시 표준점수와 백분위, 등급을 꼼꼼하게 살피고 대학별 반영점수 종류의 유ㆍ불리를 따져 정시모집 지원전략을 짜야 한다. 2009.12.07 11:35
영동 음식점서 가스폭발···인명피해 없어 7일 오전 7시 55분께 충북 영동군 영동읍 계산리 모 아파트 상가 김모씨 음식점에서 LP가스가 폭발했다.이 사고로 80여㎡의 음식점 건물 내부… 2009.12.07 11:10
강희락 "철도노조 체포영장 원칙대로 처리" 강희락 경찰청장은 7일 철도노조가 파업을 철회했지만 불법 파업 혐의로 체포영장이 발부된 철도노조 집행부는 원칙대로 의법처리하겠다는 뜻을 밝혔다.강 청장은 이날 오전 기자간담회에서 " 위법행위가 있어 체포영장이 발부된 만큼 원칙대로 하겠다"고 밝혔다.이날까지 체포영장이 발부된 철도노조 집행부는 김기태 위원장을 비롯해 23명이다.이 가운데 대전본부 간부 전모씨는 4일 검거됐고, 나머지는 서울 영등포 민주노총 사무실 등지에 은신 중인데 경찰은 이들에 대해 1명당 3∼4명씩의 전담반을 꾸려 검거에 주력하고 있다. 2009.12.07 10:54
저출산 대책 내놓고 있지만, 보육료 지원 유명무실 내년 초 직장에 복귀하는 김수정 씨는 애들 보육료 생각만 하면 한숨이 절로 나온다."유치원 반일반에 다니던 큰 아이는 종일반으로 옮기고 작은 아이는 어린이집에 맡겨야 하니 당연히 돈이 더 들죠. 2009.12.07 10:48
세종시 수정안 발표 1월초로 늦춘다 정부가 세종시 수정안 발표 시기를 내년 1월 초로 늦추면서 여론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여권 핵심 관계자는 6일 "정부가 세종시 최종방안 발표 시기를 이달 중순에서 내년 1월로 연기하는 방침을 사실상 결정했다"면서 "7일 열릴 세종시 민관합동위원회 4차 회의를 통해 이 같은 입장이 공식 발표될 것"이라고 말했다. 2009.12.07 10:27
자녀 1명 교육에 1억 원, 교육비만 줄어도.. 「#1. 영어 유치원 85만 원, 영재교육원 27만 원, 피아노 개인레슨 14만 원, 미술학원 8만 원, 가베 개인레슨 7만 원, 학습지 3만 5천 원, 할인마트 문화센터 2만 원.총 146만 5천 원. 2009.12.07 10:17
"이성 7∼9명 사귈 때 결혼 긍정도 가장 높다" 미혼 남녀는 7∼9명의 이성과 사귀어보았을 때 결혼을 가장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대학교 심리학과 최인철 교수팀과 결혼정보회사 듀오는 7일 20∼30대 미혼남녀 975명의 결혼인식을 공동조사한 보고서를 발표했다. 2009.12.07 10:09
경찰 '단순사고'에 영장신청 무리수 경찰이 단순 사고로 볼 수 있는 사안에 대해 특수공무집행방해치상 혐의까지 적용하며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가 기각당한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다.7일 서… 2009.12.07 1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