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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뉴스 1. 4대강 살리기 사업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리는 희망 선포식이 오늘 영산강과 금강에서 동시에 열렸습니다. 기공식에 참석한 이명박 대통령은 "4대강 사업이 정치논리로 좌우돼서는 안된다"고 강조했습니다. 2009.11.22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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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징 8시 뉴스 마치겠습니다. 시청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2009.11.22 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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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금강산 관광객 피격사건 현장조사 협의 가능" 북한이 금강산 관광객 피격 사건과 관련해 남측 당국자의 현장 방문 문제를 협의할 수 있다는 뜻을 현대를 통해서 우리 정부에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09.11.22 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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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권, "4대강은 국가적 재앙"…여당, "희망사업" 오늘 착공으로 여야 정치권의 공방은 더 격화되고 있습니다. 야권은, 국가적인 재앙이 될 것이라고 강력히 비난했지만, 여당은 야권이 지역주민들의 희망을 무시하고, 정치 공세에만 매달리고 있다면서 예산 심의 동참을 촉구했습니다.남승모 기자입니다. 2009.11.22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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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4대강, 정치논리로 좌우돼선 안돼" 안녕하십니까? 4대강 사업이 논란 끝에 결국 첫 삽을 떴습니다. 정부는 오늘 4대강 살리기 사업 기공식을 갖고 본격적인 공사를 시작했습니다. 영산강 기공식에 직접 참석한 이명박 대통령은 4대강 살리기는 반드시 해야할 일이며, 정치논리로 좌우돼선 안된다고 말했습니다. 2009.11.22 20:10
야당, 4대강 사업 기공식 맞아 강공 민주당 등 야당은 22일 영산강과 금강에서 열린 4대강 사업 기공식에 맞서 사업중단을 요구하면서 여권을 향해 대대적 공세를 폈다. 민주당은 기공식을 4대강 사업의 공식 착공으로 보고 '절망선포식', '국가적 재앙' 등 거친 말로 비판하면서 관련예산의 심의를 위한 추가자료의 제출을 거듭 요구하는 등 압박을 강화했다. 2009.11.22 17:50
아프간 보호병력 규모 내달초 결정될듯 정부는 아프가니스탄에 파병되는 '보호병력'의 규모를 이르면 내달 초까지 결정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정부의 한 관계자는 22일 "국방부가 지난 12∼17일 이뤄진 정부 합동실사 결과를 바탕으로 구체적인 파병 규모를 결정할 예정"이라며 "이르면 내달 초까지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2009.11.22 16:14
이 대통령 '영산강 기공식' 찾은 이유는 이명박 대통령이 22일 '4대강 살리기 희망선포식'이 열린 광주 영산강을 직접 찾았다.국토해양부와 환경부가 공동 개최하는 희망선포식은 이날 영산강과 금강에 이어 오는 27일 한강과 낙동강에서 각각 열리는데, 이 대통령이 이 가운데 특별히 영산강 행사에 참석한 것은 여러 함의가 있다는 분석이다.우선 새해 예산안 심의 과정에서 민주당이 4대강 살리기 사업을 비판하며 공세의 수위를 높이고 있는 것과 무관치 않아 보인다.4대강 살리기 사업에 대해 해당 지역 주민들이 찬성 입장을 밝히고 있고, 특히 민주당의 `정치적 텃밭'이라고 할 수 있는 호남에서도 영산강 살리기 사업에 대해서는 지역숙원 사업으로 다른 어느 지역보다 환영하고 있다는 점을 감안한 행보라는 것.이 대통령이 이날 희망선포식에 앞서 광주시내 한 식당에서 호남지역 기관장 및 경제, 언론계 인사들과 오찬을 함께 하며 4대강 살리기 사업의 취지를 설명한 것도 같은 맥락으로 여겨진다.실제 이 대통령은 이날 축사에서도 "영산강 살리기는 여러분의 꿈이자 대한민국의 꿈이기도 했다"면서 "그래서 저는 영산강 살리기가 가장 먼저 착수되기를 바라고 있다"고 영산강에 대한 애정을 표시했다.또 "이제 호남의 숙원이 풀리게 됐다. 2009.11.22 16:01
이 대통령 "4대강, 정치논리로 좌우 안돼" 이명박 대통령은 22일 "4대강 살리기는 해도 되고 안해도 되는 일이 아니라 지금 이 시점에서 꼭 해야 할 일"이라며 "국… 2009.11.22 15:57
북미 '평양회동' 4대 관전 포인트 다음 달 8일로 예정된 스티븐 보즈워스 미 국무부 대북정책 특별대표의 방북은 향후 북핵 문제가 어떤 방향으로 흘러갈지를 가늠하는 풍향계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보즈워스 대표가 1박2일간 평양에 체류하면서 강석주 북한 외무성 제1부상과 만나 6자회담 복귀 문제를 협의한 뒤 나머지 6자회담 참가국을 돌며 결과를 설명한다는 게 지금까지 알려진 내용이지만 북미대화의 특성상 돌출변수가 많다는 게 외교가의 관측이다.◇'1박2일' 방북 지켜질까 = 일단 미국은 보즈워스 대표의 방북 일정을 1박2일로 추진하는 것으로 보인다. 2009.11.22 15: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