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날 수험생 유의사항 '필독' 하세요 휴대전화, MP3, 디지털카메라, 전자계산기...대학수학능력시험 당일 시험장에 절대 가져와선 안 되는 물품들이다.교육과학기술부는 해마다 수능시험을 앞두고 시험장 반입 가능·금지 물품을 안내하고 있음에도 이 규정을 어겨 성적이 무효 처리되는 경우가 종종 있다며 수험생들의 주의를 다시 한번 당부했다.10일 교과부에 따르면 12일 치러지는 수능에서 시험장에 절대 가지고 들어갈 수 없는 물품은 휴대전화를 비롯해 디지털 카메라, MP3, 전자사전, 카메라펜, 전자계산기, 라디오, 휴대용 오디오 플레이어 등이다.전자 관련 기기는 아예 반입이 안 된다고 생각하고 집에서부터 가져오지 않는 것이 좋다.시계는 시각표시 기능이 있는 일반시계 외에 매 교시 남은 시간을 알려주는 수능시계는 소지할 수 있다.매 교시 남은 시간 표시 이외의 기능이 부착된 시계는 가져갈 수 없다.만약 시험장에 가져와서는 안 되는 물품을 가져갔을 땐 1교시 시작 전에 감독관의 지시에 따라 제출했다가 시험이 끝난 뒤 돌려받으면 되지만 제출하지 않고 있다가 적발되면 부정행위로 간주해 시험이 무효 처리된다.지난해 수능에서도 57명의 수험생이 휴대전화, MP3 등 반입 금지 물품을 소지하고 있다가 적발돼 성적이 무효 처리됐다.신분증과 수험표는 반드시 챙겨야 하며 필기구는 흑색 연필, 컴퓨터용 사인펜, 수정테이프, 지우개, 샤프심만 집에서 가져올 수 있다.컴퓨터용 사인펜과 샤프펜은 시험실에서 지급되고 샤프펜에는 4∼5개의 샤프심이 들어 있다.돋보기 등 개인의 신체조건이나 의료상 휴대가 필요한 물품은 매 교시 감독관의 점검을 거쳐 소지할 수 있다.답안지를 작성할 때도 주의가 필요하다.필적확인란을 포함해 답안지 작성은 컴퓨터용 사인펜으로만 해야 하며 답안을 수정할 때는 시험실에서 제공하거나 본인이 가져온 수정테이프를 사용하면 된다. 2009.11.11 2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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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여주경찰서장, 관사 아파트서 숨진채 발견 이국진 경기도 여주 경찰서장이 11일 오후 서장 관사로 사용되는 여주의 한 아파트 화단에서 숨진채 발견됐습니다. 이 서장의 집에서는 심장병과 불… 2009.11.11 2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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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미화원 경쟁률 35:1…"힘들어도 평생직장" 서울의 한 구청에서 환경미화원을 뽑는데 경쟁률이 무려 35대 1에 달했습니다. 지원자 가운데는 명문대 대학원 졸업자에, 자격증을 8개나 가진 사람도 있었습니다. 2009.11.11 2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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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차, 중국에 기술 유출…중국인은 처벌 못해 다음 뉴스입니다. 쌍용자동차의 첨단 기술이 이 회사를 인수했던 중국 상하이차로 불법 유출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우려가 현실로 나타난 셈입니다. 2009.11.11 2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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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품" 무료 콘도회원권 준다더니.. '몰래 결제' 경품 이벤트 행사에서 무료 콘도 회원권에 당첨됐다고 속여 돈만 가로챈 일당이 적발됐습니다. 무료라는 말에 6천여 명이 속아 넘어갔고 피해액도 75억 원이 넘습니다 이영주 기자의 보도입니다. 2009.11.11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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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력 피해 어린이 '반복진술' 고통 배상하라" 아동 성폭행범 조두순 사건 조사 과정에서 반복 진술 요구 등 피해자에게 2차 피해를 줬다며 국가를 상대로 손해배상청구소송이 진행중인 가운데, 비슷한 사례에 대해 국가배상책임을 인정한 대법원 판결이 나왔습니다. 2009.11.11 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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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지검, '제2의 조두순 사건' 무기징역 구형 수원 지검은 8살 난 여자 어린이를 성폭행하고 상처를 입혀 제2의 조두순 사건으로 알려진 31살 윤 모 씨 사건 공판에서 윤 씨에 대해 법정 최… 2009.11.11 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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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수능" 예비소집 실시…수험생 '발열검사' 2010 학년도 수능시험이 내일로 다가왔습니다. 오늘 예비소집이 있었는데, 올해는 신종플루 때문에 수험생들이 발열검사까지 받았습니다. 홍지영 기자가 보도합니다. 2009.11.11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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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플루 백신 접종 시작…"학생 690만명 접종" 전국 초·중·고교생에 대한 신종플루 백신접종이 본격적으로 시작됐습니다. 접종시 주의할 점들까지 조성현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의료진과 방역요원에 이어 초·중·고교생에 대한 신종플루 백신 접종이 시작됐습니다. 2009.11.11 20:12
"기혼 자녀와 함께 살기 싫어요" 기혼 자녀와 같은 집에서 살고 싶어하는 부모의 수가 해마다 감소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부동산 개발회사인 피데스개발은 한국갤럽조사연구소를 통해… 2009.11.11 18: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