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기사
신종플루 어린이 사망 급증…미 보건당국 긴장 미국에서 신종플루로 인한 어린이 사망자가 지난주에만 19명이 나왔습니다. 날씨가 쌀쌀해지는 본격적인 독감 시즌이 시작되면서 미국 보건 당국도 바짝 긴장하고 있습니다. 2009.10.12 20:47
동영상 기사
박스를 타고 달려라∼ 11일, 일본 도쿄에서 이색 박스 카트 경주 대회가 열렸습니다. 올해 처음으로 열린 이 대회에는 닌자부터 해적까지 다양한 모양의 박스 카트가 선보였습니다. 2009.10.12 18:40
뉴질랜드 30대, 술주정 친구에게 총 쏴 뉴질랜드에서는 30대 남자가 친구들을 자기 집으로 불러 파티를 벌이다 한 친구가 술에 취해 난동을 부리자 총으로 쏘아 숨지게 하는 사건이 일어났다.뉴질랜드 언론들은 오클랜드에 사는 앨런 크리스토퍼 폴 건드리가 지난 1월 친구인 진 패트릭 애트킨스를 오클랜드 교외에 있는 자기 집에서 살해한 혐의로 12일 오클랜드 고등법원 법정에 섰다면서 건드리는 파티에서 함께 술을 마시던 애트 킨스를 총으로 쏘아 숨지게 했다고 밝혔다.이날 재판에서 케빈 글럽 검사는 애트킨스가 파티에서 술을 마시다 목숨을 잃음으로써 아주 화기애애하게 끝났을지도 모른 파티가 비극적으로 끝나고 말았다면서 피고인은 고성능 사냥용 총을 꺼내 근접거리에서 친구를 두 차례나 쏘아 숨지게 했다고 밝혔다. 2009.10.12 17:33
인도 총각의 필수 혼수품은 '화장실' "화장실이 없다고요? 당신의 청혼을 거절하겠어요."인도의 가난한 시골 여성들이 조용한 반란을 일으키고 있다. 위생적이고 편리한 화장실을 혼수로 마련하지 못하는 남성과는 결혼하지 않겠다고 당당하게 선언하고 있는 것이다.12일 워싱턴포스트 인터넷판은 인도에서 '화장실이 없으면 신부도 없다' 캠페인이 크게 성공하면서 여권 신장 운동의 '혁명'으로 자리잡아 가고 있다고 보도했다.공대 여대생인 빔라스 사스바는 "이제 젊은 여성들에게는 힘이 있다"며 "남자들은 우리를 거절하지 못한다"라고 말했다.사스바의 어머니는 "화장실이 없는 남자에게는 절대로 내 딸을 시집보내지 않겠다"라고 밝혔다.결혼을 희망하고 있는 남성 하르팔 시르시와는 "화장실을 마련하기 위해 열심히 일해야 한다"며 "당장 화장실이 하나도 없으면 신부를 구할 수가 없다"고 토로했다.인도 인구의 절반인 6억 6천500만여명은 이용할 화장실이 없다. 2009.10.12 16:27
오바마는 일본의 '국민 영어강사'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정확한 발음과 또박또박 천천히 말하는 스타일로 일본의 영어 학습자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고 인터내셔널헤럴드트… 2009.10.12 14:22
동영상 기사
[세상은지금] 한 단계 더 어려운 큐브 퍼즐대회 우리나라에서도 한때 유행했던 정육면체의 퍼즐을 돌려 맞추는 이른바 '루빅스 큐브' 라는 퍼즐이 한 단계 더 발전하고 어려워진 입체 퍼즐 맞추기 대회가 열렸습니다. 2009.10.12 12:31
동영상 기사
미국 신종플루 어린이 사망자 급증…백신 권고 미국에서는 신종플루로 인한 어린이 사망자가 지난주에만 19명으로 급증했습니다. 날씨가 쌀쌀해지면서 환자가 더 늘어나고 있습니다. 워싱턴 원일희 특파원의 보도입니다. 2009.10.12 12:11
'장례비용 없어서'…미국 암매장 급증 미국에서 극심한 경기침체로 고통을 겪는 서민 생활의 또 다른 어두운 단면이 드러나고 있다.사망한 가족의 장례와 매장 비용을 감당할 능력이 없는 서민들이 시신을 암매장하는 경우가 늘고 있는 것.뉴욕타임스는 11일 미국의 병원 관계자나 검시관들을 인용해 전국적으로 주인을 알 수 없는 시신이 방치되거나 암매장된 경우가 급증하고 있다고 보도했다.이는 재정 적자에 시달리는 정부가 각종 사회보장 프로그램을 축소하고 주 정부 등 지자체들도 예산 부족으로 매장.화장 비용 지원금을 줄이는 가운데 나온 것이다.예를 들어 오리건주에서는 지난 몇 년간 신원을 알 수 없는 시신이 방치된 경우가 50%나 증가했다. 2009.10.12 10:56
동영상 기사
하토야마 일본 총리, '신사 참배' 고이즈미 비판 하토야마 일본 총리가 야스쿠니 신사 참배로 물의를 빚었던 고이즈미 전 총리를 비판했습니다. 아시아 중시외교를 거듭 강조했습니다.도쿄에서 김현철 특파원입니다. 2009.10.12 07:58
동영상 기사
이라크서 연쇄 차량 폭탄테러 발생…100명 사상 이라크에서 연쇄 차량 폭탄테러가 발생해 1백명 가량이 숨지거나 다쳤습니다. 정부 청사 건물 근처에서 폭발이 일어나 경찰관의 피해가 특히 컸습니다. 2009.10.12 07: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