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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 불법 투기에 화난 일본, "위성으로 감시" 쓰레기 불법투기를 막기 위해 급기야 인공위성까지 동원한 나라가 있습니다. 바로 일본인데요. 도쿄에서 윤춘호특파원이 전합니다. 일본의 상징 후지산. 2009.09.27 2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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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건국 60주년…되살아나는 '마오쩌둥 향수' 건국 60주년을 맞은 중국에 과거의 지도자 마오쩌둥에 대한 향수가 되살아나고 있습니다. 베이징에서 최원석 특파원입니다. 마오쩌둥의 시신이 안치돼 있는 천안문 광장의 기념관에는 참배객 행렬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2009.09.27 20:52
이란 핵문제 러시아 압력 효과있을까? 이란 핵문제와 관련해 최근 러시아가 제재에 동참할 수도 이음을 시사하는 태도를 취해 과연 러시아의 압력이 이란에 효과가 있을 것인가 주목받고 있다.주요 20개국 정상회의 참석차 미국 피츠버그를 방문한 드미트리 메드베데프 대통령은 지난 24일 피츠버그 대학 연설에서 이란 핵 문제에 대해 "제재가 최선의 방법이라 생각되진 않지만 상황 변화를 위한 모든 가능성이 소진되면 국제적 제재를 사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러시아 관리들도 최근 잇따라 러시아가 이란 제재에 동의할 가능성도 열어두고 있음을 뜻하는 발언을 해 서방은 어느 때 보다 이란의 기세를 꺾을 기회로 여겨 고무된 상태다.미국의 동유럽 미사일방어 계획 철회에 대한 러시아의 화답이 이어질 경우 이란의 핵개발 의지를 꺾을 가능성이 높다는 기대감에 차있다.분석가들은 러시아만이 이란에 압력을 넣을 `지렛대'를 갖고 있다고 본다. 2009.09.27 17:44
신종플루 방지위해 침뱉기 벌금 40배로 늘려 인도에서 신종플루 사망자가 가장 많이 발생한 도시 당국이 감염 확산을 막기 위한 방편으로 공공장소에서 침을 뱉는 사람에 대한 벌금을 40배나 올렸다. 2009.09.27 1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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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수도 마닐라 태풍 '켓사나'로 60명 사망 필리핀의 수도 마닐라 일원에서 태풍 켓사나로 인한 사망자가 60명에 육박하는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글로리아 마카파갈 아로요 필리핀 대통령은 의류… 2009.09.27 07: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