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결식 추도사는 박영숙, 사회는 조순용·손숙 내일 김대중 전 대통령의 영결식이 열리는 국회에서는 행사 준비가 한창입니다. 오늘도 국회 빈소를 찾는 조문 행렬은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국회 나가있는 취재기자 연결합니다.김호선 기자! 네, 행사준비로 상당히 바쁠 것 같은데요? 그렇습니다. 2009.08.22 12:23
현인택 장관-김양건 면담…북 "관계개선 시급" 현인택 통일부 장관이 오늘 오전 북한 조문단이 머무는 숙소를 방문해 1시간 가량 면담을 가졌습니다. 현장에 취재기자 연결합니다.심영구 기자! (… 2009.08.22 12:21
현인택 통일부 장관 "북 조문단 귀환 늦어질수도" 현인택 통일부 장관은 22일 당초 이날 오후 2시 로 예정돼 있는 북한 조문사절단의 귀환이 늦어질 수 있다고 말해 조문단의 청와대 예방 가능성을 시사했다. 2009.08.22 12:04
현인택-김양건 면담 11시 44분 종료 현인택-김양건 면담 11시 44분 종료 2009.08.22 11:54
현인택·김양건 면담…북 "관계개선시급" 현인택 통일부 장관이 22일 고 김대중 전 대통령 조문차 서울을 방문한 김양건 북한 노동당 통일전선부장과 면담했다. 이번 면담은 이명박 정부 출범 이후 남북 장관급 이상 인사들 간의 첫 만남으로, 당국은 '면담'으로 규정하고 있지만 사실상 남북간 첫 고위급 회담이 이뤄진 것으로 평가된다. 2009.08.22 11:17
여야, 'DJ 일기' 공개 미묘한 입장차 여야가 22일 고 김대중 전 대통령의 일기 공개를 놓고 미묘한 입장차를 보이고 있다. 김 전 대통령의 일기는 유족들이 전날 올 1월1일부터 6월4일까지 쓴 100일치 일기중 30일치를 40쪽 분량의 소책자로 만들어 배포됐으며, 말년에 느낀 삶에 대한 단상과 함께 전직 대통령으로서 갖는 시국인식이 담겨 있다. 2009.08.22 11:12
북 김양건 "북남관계 시급히 개선돼야" 김양건 북한 노동당 통일전선부장은 22일 현인택 통일부 장관과 만난 자리에서 "이번 정권 들어 첫 당국간 고위급대 화임을 생각해서 허심탄회하게 이야기를 나눌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09.08.22 11:04
현인택 통일부 장관 "인사차 만남…남북관계 얘기할 것" 현인택 통일부 장관은 22일 김양건 북한 노동당 통일전선부장과의 면담에 언급, "이왕 만나게 됐으니 남북간의 이야기를 하려고 한다"고 말했다. 2009.08.22 10:31
현인택 통일부 장관-김양건 면담…남북 현안 합의 현인택 통일부 장관은 22일 고 김대중 전 대통령 조문차 서울을 방문한 김양건 북한 노동당 통일전선부장과 면담했다. 현 장관은 이날 오전 10시께부터 북측 조문단 숙소인 서울 그랜드힐튼 호텔에서 김 부장과 만나 남북관계 현안 전반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2009.08.22 10:11
주인 잃은 DJ 동교동 사저 '서울 마포구 동교동 178의1'김대중 전 대통령의 서거로 주인을 잃은 채 덩그머니 서 있는 동교동 사저는 DJ의 정치적 고난과 영광을 지켜봤고, '안방정치'의 대표적 장소들 중 하나였던 한국 현대정치사에서는 빼놓수 없는 곳이다. 2009.08.22 09: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