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출귀몰 양주절도…알고보니 생활고 부자 지난달 6일 서울 강남구에서 술집을 운영하는 A씨는 아침에 출근했다가 망연자실했다. 밤사이 누군가가 가게에 침입해 700만 원 상당의 각종 양주를 싹쓸이해간 것. 2009.08.03 11:25
외교부 "한국인 신모 씨 알프스서 사망한 듯" 한국인 등산가 신모 프랑스 알프스산맥에서 추락, 사망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외교통상부 당국자가 3일 밝혔다.외교부 당국자는 "신 씨가 2일… 2009.08.03 10:37
누굴 위한 재가센터 **개인적인 견해가 들어있습니다. 염두에 두고 읽어주시길** 1. -노인장기요양보험- 1년 전 이맘 때였죠. 정부가 거동이 불편한 노인들, 65세 이상 노인들에게 복지서비스를 실시하겠다고 했습니다. 2009.08.03 10:35
"면회 안 왔다" 형 폭행해 다시 철창행 충북 충주경찰서는 3일 교도소에 있는 동안 면회를 오지 않았다며 친형을 폭행한 혐의로 이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경찰에 따르면 이 씨는… 2009.08.03 10:12
'페놀 박피' 의사 2명 기소…과실치상 혐의 페놀 성분을 이용한 박피술인 '심부피부재생술'로 30∼50대 여성 10명에게 부작용을 일으킨 유명 피부과 의사 2명이 기소됐다.서울중앙지… 2009.08.03 10:08
"페놀박피술로 괴물" 피해자들의 장탄식 "한 번 시술로 아기 피부가 된다고 했는데 괴물이 돼버렸어요"'페놀 박피'로 얼굴 60%에 화상을 입고 3급 장애판정을 받은 A씨는 3일 연합뉴스와 전화통화에서 고통을 호소하며 울먹였다.2006년 1월 당시 무용강사였던 A씨는 평소 눈 밑의 기미가 콤플렉스였다고 했다.그는 우연히 케이블 의학전문 채널을 틀었다가 서울 강남 유명 피부과 P원장이 박피술로 기미를 완전히 없앨 수 있다며 시술 전·후 사진을 소개하는 것을 보고 곧장 병원을 찾아간 게 화근이었다.A씨는 상담실장과 원장을 차례로 만났을 때 "'심부피부재생술'을 하면 부작용도 전혀 없고, 간단한 방법으로 기미를 100% 없앨 수 있다"는 말을 듣고 시술을 결심했다.당시 페놀성분을 쓴다고 설명했다면 시술을 받았을 리 만무하다는 게 A씨의 전언이다. 2009.08.03 09:56
2100년엔 여름 다섯달, 겨울 한달…이상기후 공습령 요즘 날씨 정말 이상합니다. 비가 왔다 하면 '폭우'고 더웠다 하면 '폭염'입니다. 명태가 안 잡힌다, 열대 작물이 자란다는 이상 징후도도 잇따랐습니다.한승구 기자가 집중취재했습니다. 2009.08.03 09:35
모르는 여성에 휴대전화 음란영상 30대 덜미 무작위로 전화를 걸어 여성임을 확인한 뒤 음란 영상을 전송한 3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대구 성서경찰서는 3일 휴대전화를 이용해 음란 동영상… 2009.08.03 09:15
관절에 좋다는 '글루코사민 효과' 논란 확산 11년째 렌트카를 운전하고 있는 이영한 씨.무릎에 통증을 느껴 퇴행성 관절염 진단을 받은뒤 3년째 글루코사민을 꾸준히 복용하고 있습니다. [이영한 : 계단 오르려고 할 때 무릎이 짜릿짜릿하니 그래서 약 3개월 정도 복용을 하니까 효과가 좀 나타나더라고요.]갑각류나 굴 껍데기 등에서 추출한 연골 성분인 글루코사민. 2009.08.03 09:15
해맑은 '청장님' 지난주 경찰이 집회, 시위 현장에 투입할 새 특수 차량을 제작해 공개했습니다. 이름하여 차벽 차량, 현장에서는 농담삼아 '트랜스포머' 차량이라고도 불렀는데요. 2009.08.03 08: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