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직한 기부문화 정착하려면.. 우리나라에 바람직한 기부문화를 만들어 가려면 어떠한 사회적 노력이 필요할까. 6일 사회복지 전문가와 고액 기부자들은 사회 지도층이나 고소득층의 기부 참여를 늘리는 것이 기부문화 정착을 위한 지름길이라고 입을 모았다.이들의 기부는 고액일 뿐더러 사회 전반적으로 기부 분위기를 형성하는 데도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라는 게 그 이유다. 2009.07.06 12:00
발묶인 열차승객 서울역서 항의소동 6일 오전 철로에 타워크레인이 넘어지며 경부선과 경의선 전동열차 운행이 전면 중단되자 서울역에서는 발이 묶인 승객들의 항의가 빗발쳤다.이날 오전 8시20분 부산행 KTX를 시작으로 열차 운행이 전면 중단된 이후 서울역 매표소 앞에는 탑승권을 환불하려는 인파가 몰리면서 창구마다 20여m씩 줄이 길게 늘어섰다.서울역은 5분 간격으로 "모든 열차가 지연되고 있으니 표를 반환하고 바쁜 승객들은 다른 교통편을 이용하기 바란다"고 안내방송을 내보내고 있지만, 제때 열차를 타지 못한 시민들이 코레일 관계자에게 항의하는 모습이 곳곳에서 목격됐다.일부 화를 참지 못한 시민들은 매표소 앞에서 안내를 하던 코레일 관계자를 둘러싼 채 팔을 잡고 흔들기도 했다. 2009.07.06 10:58
'봄 태생 키 크다' 법칙…북한만 예외 '봄에 태어나면 키가 크다'는 인류생물학의 출생계절과 신장간 상관 법칙이 유일하게 북한에는 적용되지 않았다는 연구결과가 나와 관심을 끌고 있다.… 2009.07.06 10:38
'우지'라면 이어 '팜유'라면도 퇴장? '우지'라면에 이어 팜유로 튀긴 라면도 시장에서 떠날 준비를 하고 있다.다름 아닌 정부의 '비만 식품' 판매 제한 정책 때문이다.6일 식품의약품… 2009.07.06 10:17
비정규직 노동계 '실직대란' 허구성 지적 비정규직 계약 기간이 대부분 2년이 아니라 1년 단위로 돼 있으며 이 때문에 '7월 비정규직 실직대란설'은 허구에 불과하다는 주장이 비정규직 노동계에서 나오고 있다.재계와 정치권이 비정규직 근로자의 고용기간 2년 제한 적용을 다시 유예하는 법 개정 방안을 거론하는 데 대해 비정규직 노동계는 현실을 직시하지 못해 나온 처방으로 올바른 해결책이 아니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농협중앙회 비정규노동조합 배삼영 지부장은 6일 연합뉴스와 전화통화에서 "농협 비정규직 10명이 해고됐고 앞으로 더 많은 해고자가 있을 것이라는 예측이 나오는데 그것은 1일부터 비정규직법이 시행된 것 때문이 아니다"라고 말했다.그는 "예를 들면 현재 비정규직 노동자가 총 5천500명인데 보통 1년 단위로 계약기간이 제한된다. 2009.07.06 10:06
경찰 '폭력시위' 건국대 총학생회장 체포 경찰청 보안국은 불법 시위에 수시로 가담하고 경찰관을 폭행한 혐의 등으로 건국대학교 총학생회장 하 모 씨 등 3명을 체포해 조사 중이라고 6일 … 2009.07.06 10:03
코레일 "열차운행 일러야 오후 3시 재개" 코레일은 6일 오전 8시17분께 타워크레인이 철로에 넘어지는 바람에 경부선·경의선 열차 운행이 중단된 사고와 관련, "일러야 오후 3시에 열차 운행이 재개될 수 있을 것 같다"고 밝혔다.코레일에 따르면 이날 사고로 서울역과 용산역까지 구간에 전기공급이 끊긴 데다 수색차량기지와 능곡·고양기지에서 열차 출고가 안되는 바람에 경부선과 경의선을 오가는 KTX와 새마을호, 무궁화호 열차가 모두 중단됐다.현재 KTX 등 상행열차는 용산역까지만 운행 중이고, 하행열차 출발도 용산역에서 일부 이뤄지는 것으로 알려졌다.코레일은 "열차 수는 정확히 집계가 안됐지만 모든 열차가 운행중단됐거나 출발이 지연됐고, 중간에 멈춘 경우도 있었다. 2009.07.06 10:01
크레인 넘어져…경부·경의선 운행중단 타워크레인이 넘어지는 사고로 서울역을 출발하는 경부, 경의선 전동열차 운행이 전면 중단됐다. 6일 오전 8시17분께 서울 서대문구 충현동 아현터널 인근 재건축아파트 공사 현장에서 50m 높이의 타워크레인이 경의선 철길로 넘어지면서 선로의 전력을 공급하는 전선을 덮쳤다. 2009.07.06 09:59
비정규직 노동계 '실직대란' 허구성 지적 비정규직 계약 기간이 대부분 2년이 아니라 1년 단위로 돼 있으며 이 때문에 `7월 비정규직 실직대란설'은 허구에 불과하다는 주장이 비정규직 노동계에서 나오고 있다.재계와 정치권이 비정규직 근로자의 고용기간 2년 제한 적용을 다시 유예하는 법 개정 방안을 거론하는 데 대해 비정규직 노동계는 현실을 직시하지 못해 나온 처방으로 올바른 해결책이 아니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농협중앙회 비정규노동조합 배삼영 지부장은 6일 연합뉴스와 전화통화에서 "농협 비정규직 10명이 해고됐고 앞으로 더 많은 해고자가 있을 것이라는 예측이 나오는데 그것은 1일부터 비정규직법이 시행된 것 때문이 아니다"라고 말했다.그는 "예를 들면 현재 비정규직 노동자가 총 5천500명인데 보통 1년 단위로 계약기간이 제한된다. 2009.07.06 09:56
"대학생들 고마워요!" 어느 아름다운 결혼식 결혼식은 늘 꿈 같습니다. 신랑은 의젓하고 신부는 아름답습니다. 사랑이 가득차고 감동이 넘칩니다. 거기에 더해 빛나는 결혼식도 있습니다. 이재철 기자입니다. 2009.07.06 09: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