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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500만 원 내야할 수도…'주차 빌런' 잡는다 아파트나 상가 주차장 출입구를 차량으로 막아 다른 차량의 통행을 방해하는 행위에 대해 오늘부터 최대 50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개정법에 …
경제지표 호재로 미증시 소폭 상승으로 장 마감 미국 뉴욕 증시가 하반기 첫 거래일인 2일 다우지수 57포인트 상승하는 등 3대 지수 모두 소폭 상승으로 장을 마감했습니다.중국의 제조업 지표 … 2009.07.02 07:49
"먹고 살길 막막" 비정규직 '해고' 대란 현실로 이런 가운데 비정규직법이 어제 효력을 발생하면서 각 사업장에선 우려했던 대량 해고 사태가 현실화하고 있습니다. 게으르고 싸움만 하는 국회가 애꿎은 서민들 일자리를 뺏었습니다.진송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2009.07.02 07: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