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 지르다 시비 끝에 행인 찔러 서울 서대문경찰서는 24일 거리에서 소리를 지르다 시비가 붙은 행인을 흉기로 찌른 혐의씨를 붙잡아 조사 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정 씨는 이날 오전 4시 30분께 자신이 지배인으로 있는 서울 서대문구 모 음식점 앞에서 "장사가 안된다, 다 죽여버리겠다"고 소리를 질렀다가 이에 항의하는 대학생 A씨를 흉기로 수차례 찌른 혐의를 받고 있다. 2009.06.24 09:59
산후우울증 엄마가 생후 5개월 아들 살해 전남 여수경찰서는 24일 생후 5개월가량 된 아들을 살해한 혐의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김 씨는 23일 오전 11시께 여수시 자신의 집 거실에서 잠자던 아들 A군을 이불로 덮어 질식사시킨 혐의를 받고 있다. 2009.06.24 09:54
경찰병원 입원중인 의경, 투신 사망 23일 오전 7시 20분께 서울 송파구 가락동 경찰병원 식당 건물 옆 바닥에 경남 모 경찰서 소속 김모 이경이 떨어져 숨져 있는 것을 병원 식당 직원이 발견해 신고했다. 2009.06.24 09:54
'묻지마 짝퉁 내몰기' 온라인몰서 제동 라이선스 수입업자들이 명품을 위주로 병행수입된 제품을 '짝퉁'으로 내몰아 판매를 중단케 하는 관행에 제동이 걸렸다.라이선스 수입업자가 온라인몰에… 2009.06.24 09:51
'못 믿을 경비업체' 대학서 흉기 휘둘러 서울 광진경찰서는 24일 근무 태도가 잘못됐다고 지적하는 모 대학 교직원을 흉기로 찌른 혐의씨를 구속했다. 경찰에 따르면 술에 취한 강 씨는 1… 2009.06.24 09:51
'무면허 처벌이 무서워'…경찰 매달고 질주 광주 북부경찰서는 24일 무면허 운전사실 등이 들통날 것을 두려워 단속 경찰관을 매달고 도주한 혐의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정 씨는 지난 15일 오전 10시 40분께 광주 북구 중흥동 도로에서 아버지 소유 승용차를 몰고 가다 중앙선을 침범, 이를 단속하려던 송모 경사를 차량 보닛에 매달고 30여m를 달린 혐의를 받고 있다. 2009.06.24 09:50
'고무줄 판결 줄어들까' 양형기준 내달 시행 법관별 양형 편차 논란을 없애려고 확정한 주요 범죄에 대한 양형기준이 다음달 1일부터 실제 재판에 적용된다. 24일 대법원에 따르면 양형기준의 대상 범죄는 살인, 뇌물죄, 성범죄, 강도, 횡령, 배임, 위증, 무고죄 등 8종류이다. 2009.06.24 09:49
각박한 세태…헤어진 가족 15% 혈육상봉 거부 서울 사당동에 사는 한모 씨는 최근 아주 씁쓸한 경험을 했다. 한씨는 10여년 전 연락이 끊긴 이모를 찾고 싶다는 어머니를 대신해 작년 '헤어진 가족 찾아주기'를 하는 경찰에 의뢰했다가 '이모를 찾을 수 없다'는 경찰의 답변을 듣고 포기했다. 2009.06.24 09:44
꾸짖는다고 아버지 살해…30대 체포 경남 진해경찰서는 24일 꾸짖는 아버지를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씨를 긴급체포해 조사하고 있다.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23일 오후 6시께 진… 2009.06.24 09:43
공공기관 직원 13%가 비정규직 공공기관 종사자 가운데 13%가 비정규직인 가운데 비정규직이 정규직보다 많은 기관이 20곳에 육박하는 것으로 나타났다.24일 기획재정부의 공공기… 2009.06.24 09: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