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증시엔 세 가지가 없다? 삼성증권은 최근 국내 증시가 부진한 요인으로 꼽히는 모멘텀, 수급, 주도주 등이 없다는 '3무론'에 대해 반박했다. 소장호 연구원은 22일 "코스피지수 1,000선에서 1,400선까지 내달렸던 코스피지수가 두달간 1,400선 주위만 맴돌고 있다가 지난주 주간 기준으로 3.3% 하락하며 1,400선을 하향 이탈했다"며 "이 배경에는 모멘텀, 수급, 주도주 등 3무가 자리하고 있다"고 말했다. 2009.06.22 10:19
[5분경제] '팔자'로 돌아선 외국인…주가 약세 지난주 증시는 외국인의 매도 공세에 약세를 이어갔죠. 경제부 정형택 기자와 함께 자세한 내용 알아보겠습니다. 분위기를 보니까 투자자들이 별로 주식을 사야겠다는 생각이 없는 것 같아요. 2009.06.22 10:07
5만원권 지폐 내일부터 유통 5만원권 지폐가 23일부터 사용된다. 한국은행은 23일 오전 6시부터 금융기관 본점과 결제모점에 5만원권을 공급한다고 22일 밝혔다. 한은 관계자는 "금융기관들이 오전 9시부터 점포의 문을 열면서 5만원권을 고객들에게 공급한다"고 설명하고 "현금자동지급기에서 5만원권을 인출하는 것도 오전 9시 이후에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2009.06.22 09:57
대졸 신입사원 나이 많아졌다…10년새 2.2세↑ 대학을 졸업하고 회사에 처음 취직하는 신입사원들의 평균 나이가 높아지는 추세인 것으로 나타났다. 취업포털 인크루트는 자사에 등록된 4년대졸 직장인들의 이력서 3만7천여 건을 분석한 결과 대졸 신입 사원의 입사 나이가 최근 10년간 2.2세 높아진 것으로 분석됐다고 22일 밝혔다. 2009.06.22 09:55
소비 회복 조짐…의식주 지출 꿈틀 소비가 살아날 기미를 보이고 있다.꽉 닫았던 지갑을 열면서 의류 판매가 증가하고 '방콕'에서 벗어나 술집, 음식점, 콘도를 찾는 발길이 늘고 있다. 2009.06.22 09:30
내수 살아나나? 기대 반 우려 반 정부가 이번 금융위기 극복의 필수요건으로 꼽는 소비가 살짝 살아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아직 전년 동월과 비교하면 부진한 항목들이 많이 있지만 전월대비로는 의식주 등 소비 주요 부문의 지수가 3개월째 플러스 행진을 기록 중이다.그러나 하반기에 들어가면 정부의 과감한 재정집행 효과를 기대하기 어려워 민간 분야의 자생적인 회복이 따라주지 않을 경우 경기 회복이 생각보다 오래 걸릴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의식주 전반 회복 모습4월 서비스업 생산지수를 보면 식료품 소매업의 경우 전년동월대비 15.8%나 증가했다. 2009.06.22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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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소형주택 대폭 늘어나…9만 가구 공급 서울시내 역세권이나 대학가에 기숙사, 또는 원룸형 소형 주택이 대폭 늘어납니다. 김정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앞으로 5년 동안 서울시내에 기숙사나 원룸형의 소형주택 9만 가구가 들어섭니다. 2009.06.22 0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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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경제 성장률 -1.7%…잇단 '상향' 전망 왜? 올해 우리나라 경제 성장률이 마이너스 1%대에 이를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당초 예상보다 많이 나아진 거지만 하반기 사정을 보면 숫자에 현혹돼서는 안된다는 전망이더 우세합니다. 2009.06.22 07:29